오디션2, 한빛소프트가 품고 자체 서비스 한다
2013.01.25 12:55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한빛온에서 서비스 할 예정인 '오디션 2' (사진 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와이디온라인에서 서비스중인 댄스 배틀 온라인 게임 ‘오디션 2’의 서비스 권한을 이관 받고, 자사의 게임 포털 사이트인 한빛온에서 2월 21일부터 직접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서비스 이관을 골자로 국내 서비스사인 와이디온라인과 체결한 '오디션 2'의 국내 퍼블리싱과 마케팅 운영을 포함한 전반적인 서비스 계약을 2월 20일자로 종료한다.
양사의 국내 서비스 계약 종료와 서비스 이관은 캐주얼 커뮤니티 게임에 대한 국내 시장의 활로를 개척하는 방향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각 사의 고유한 분야에 ‘선택과 집중’을 하는 방향으로 원만히 합의된 것이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계약 종료로 '오디션 2'의 국내 서비스 이관 작업을 완료한 직후부터 새로운 프로모션을 전개해 향후 본격적인 매출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부사장은 “오디션 2의 자체 서비스 일자가 확정된 이후부터 내부적으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잡고 있는 중이다" 며 "댄스 배틀 게임의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많은 정성을 기울였던 게임이고, 자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부터 보다 성장하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디션 2' 사전 서비스 이관 신청은 1월 21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된다. 한빛소프트는 이전 신청을 완료한 유저에게 보너스 5,000 캐시와 한빛온 기념 패키지 선물 상자 아이템을 지원하며,‘닉네임 변경권’과 ‘체형 변경 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다.
사전 서비스 이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audition2.ncuc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5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6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7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8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9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10
에버플래닛 IP 부활하나, '넥슨 리플레이' 프로젝트 공개
많이 본 뉴스
-
1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2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3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4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5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6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9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10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