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삼국지 2' 비공개 테스트 종료, 오픈 준비에 박차
2013.01.29 17:08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웹삼국지 2’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공개 서비스 일정 고르기에 들어갔다. 5일간 진행된 지난 CBT 기간 동안 콘텐츠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낸 테스터들은 ‘웹삼국지 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의견을 공유하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웹삼국지 2’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성황리에 마치고 공개 서비스 일정 고르기에 들어갔다. 5일간 진행된 지난 CBT 기간 동안 콘텐츠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낸 테스터들은 ‘웹삼국지 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시 바라는 점을 공유하며 CBT 종료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테스터로 참가했다는 한 유저는 “히트한 전작인 웹삼국지를 뛰어넘는 높은 게임성과 디테일한 시나리오로 공개 서비스에서도 삼국지의 참 맛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OBT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간드로메다 관계자는 "이번 CBT 기간 동안 많은 이용자 수에도 불구하고 서버접속 불가나 큰 오류 등이 발생하지 않아 운영적인 측면에서 합격점에 든 것으로 본다"며 “현재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자 막바지 후반 작업에 착수 중이며, OBT 일정 또한 유저들의 요청대로 재조정하여 빠르면 1월말, 늦어도 2월 초에는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간드로메다는 CBT를 통해 취합된 요청 사항을 토대로 수정과 보완에 활용 중이며, 테스터들의 높은 기대에 부합하고자 게임 내 테마 음악부터 국내 최정상의 전문가들과 제작 기획에 착수했다. ‘웹삼국지 2’는 삼국지의 영웅호걸을 '명장등용'으로 자신의 명장으로 삼을 수 있으며 게이머들간의 전투와 '국가세력전'을 강화시킨 정통 전략시뮬레이션 웹게임이다. 이번 CBT를 통해서는 전작 대비 '시나리오'가 강화된 것과 '비원'시스템의 추가로 초선을 비롯한 소교, 대교 등의 역사적 미녀까지 더해져 몰입감이 훌륭하다는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웹삼국지 2’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성황리에 마치고 공개 서비스 일정 고르기에 들어갔다. 5일간 진행된 지난 CBT 기간 동안 콘텐츠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낸 테스터들은 ‘웹삼국지 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시 바라는 점을 공유하며 CBT 종료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테스터로 참가했다는 한 유저는 “히트한 전작인 웹삼국지를 뛰어넘는 높은 게임성과 디테일한 시나리오로 공개 서비스에서도 삼국지의 참 맛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OBT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간드로메다 관계자는 "이번 CBT 기간 동안 많은 이용자 수에도 불구하고 서버접속 불가나 큰 오류 등이 발생하지 않아 운영적인 측면에서 합격점에 든 것으로 본다"며 “현재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자 막바지 후반 작업에 착수 중이며, OBT 일정 또한 유저들의 요청대로 재조정하여 빠르면 1월말, 늦어도 2월 초에는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간드로메다는 CBT를 통해 취합된 요청 사항을 토대로 수정과 보완에 활용 중이며, 테스터들의 높은 기대에 부합하고자 게임 내 테마 음악부터 국내 최정상의 전문가들과 제작 기획에 착수했다. ‘웹삼국지 2’는 삼국지의 영웅호걸을 '명장등용'으로 자신의 명장으로 삼을 수 있으며 게이머들간의 전투와 '국가세력전'을 강화시킨 정통 전략시뮬레이션 웹게임이다. 이번 CBT를 통해서는 전작 대비 '시나리오'가 강화된 것과 '비원'시스템의 추가로 초선을 비롯한 소교, 대교 등의 역사적 미녀까지 더해져 몰입감이 훌륭하다는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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