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고품질 게임으로 모바일 시장 주도하겠다
2013.02.05 13:55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엔씨소프트가 2013년을 자사의 모바일 원년의 해를 만들기 위해 ‘고품질 게임’으로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오늘 컨퍼런스 콜을 통해 2013년 모바일 사업을 세 가지 방향으로 설명했다


▲ 엔씨소프트 자회사 핫독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두의 게임' (사진 출처: 핫독스튜디오 홈페이지)
엔씨소프트는 유수의 IP와 기술 역량을 활용한 '고품질 게임'을 개발하여 2013년 모바일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선언했다.
엔씨소프트는 오늘(5일) 컨퍼런스 콜을 통해 2013년 모바일 사업을 세 가지 방향으로 설명했다. 첫 번째는 ▲자회사를 통해 캐주얼게임을 꾸준히 출시하여 유행을 놓치지 않는 것, 둘째는 ▲외부 업체와 제휴를 맺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엔씨소프트는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와 핫독스튜디오를 주축으로 올해 10여 개의 캐주얼게임을 출시하며, 글로벌소셜게임기업인 GREE와 함께 소셜카드배틀게임 ‘리니지 더 세컨드 문’을 일본 지역에 출시할 계획이다.
세 번째이자 가장 중점이 되는 것은 엔씨소프트 ▲내부적으로 실시하는 모바일 프로젝트다.
나성찬 경영지원본부장은 “엔씨소프트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과 역량을 활용해서 고품질의 게임을 만들 것”이며, 이를 위해 “기기를 불문하고 '손안에 엔씨소프트'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핵심 타이틀 물론 신작 게임도 모바일 환경으로 진화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유행에 편승하기보다 시장을 주도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밝히며, 많은 성과를 내는 데 급급하지 않고 모바일로 진화를 위한 기반 다지기에 충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신년회에서도 김택진 대표가 직접 2013년을 “모바일로 진화하는 원년”이라 선언하며, 모바일 플랫폼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시사한 바 있다. 현재 내부적으로 ‘리니지’, ‘블레이드앤소울’ 등 유력 IP를 활용한 한 비공개 모바일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보가 공개된 것은 ‘리니지’ 모바일 프로젝트 뿐이다.
앞으로 엔씨소프트 모바일게임 방향을 구체화할 자세한 라인업은 오는 하반기 내에 공개될 전망이다.
엔씨소프트는 유수의 IP와 기술 역량을 활용한 '고품질 게임'을 개발하여 2013년 모바일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선언했다.
엔씨소프트는 오늘(5일) 컨퍼런스 콜을 통해 2013년 모바일 사업을 세 가지 방향으로 설명했다. 첫 번째는 ▲자회사를 통해 캐주얼게임을 꾸준히 출시하여 유행을 놓치지 않는 것, 둘째는 ▲외부 업체와 제휴를 맺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엔씨소프트는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와 핫독스튜디오를 주축으로 올해 10여 개의 캐주얼게임을 출시하며, 글로벌소셜게임기업인 GREE와 함께 소셜카드배틀게임 ‘리니지 더 세컨드 문’을 일본 지역에 출시할 계획이다.
세 번째이자 가장 중점이 되는 것은 엔씨소프트 ▲내부적으로 실시하는 모바일 프로젝트다.
나성찬 경영지원본부장은 “엔씨소프트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과 역량을 활용해서 고품질의 게임을 만들 것”이며, 이를 위해 “기기를 불문하고 '손안에 엔씨소프트'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핵심 타이틀 물론 신작 게임도 모바일 환경으로 진화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유행에 편승하기보다 시장을 주도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밝히며, 많은 성과를 내는 데 급급하지 않고 모바일로 진화를 위한 기반 다지기에 충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신년회에서도 김택진 대표가 직접 2013년을 “모바일로 진화하는 원년”이라 선언하며, 모바일 플랫폼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시사한 바 있다. 현재 내부적으로 ‘리니지’, ‘블레이드앤소울’ 등 유력 IP를 활용한 한 비공개 모바일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보가 공개된 것은 ‘리니지’ 모바일 프로젝트 뿐이다.
앞으로 엔씨소프트 모바일게임 방향을 구체화할 자세한 라인업은 오는 하반기 내에 공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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