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베이 신입 사원의 필수 입문 과정은? '사회 봉사'
2013.02.13 16:12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게임전문 거래사이트 아이템베이 고객센터의 28기 신입사원들이 1개월간에 걸친 입문교육의 마지막 과정으로 지적장애인 재활시설 ‘교남소망의집’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이템베이의 신입사원 봉사활동은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동사만의 특별 입문교육 프로그램이다


▲ 아이템베이 신입사원 봉사활동 (사진 제공: 아이템베이)
게임전문 거래사이트 아이템베이 고객센터의 28기 신입사원들이 1개월간에 걸친 입문교육의 마지막 과정으로 지적장애인 재활시설 ‘교남소망의집’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아이템베이의 신입사원 봉사활동은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동사만의 특별 입문교육 프로그램이다. 저소득/다문화 어린이 공부방, 장애인 보호시설 등에서 학습지원, 요리봉사, 노력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신입사원들뿐만 아니라 해당 부서의 임원, 선배직원들이 함께 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아이템베이의 기업문화를 공유하고 상호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다.
금번 교남소망의집 봉사활동에는 고객지원실 신입사원과 선배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하여 1일간 시설의 청소, 빨래 등을 도왔다.
아이템베이 고객센터 김현정 센터장은 “고객상담, 사고처리 등을 담당하고 있는 고객센터는 고객최접점에서 고객만족을 위해 일하는 부서로, 서비스 정신과 더불어 타인을 배려하는 자세가 필수덕목이다. 봉사활동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신입사원 입문교육에 포함하고 있다”며, “신입사원들이 봉사현장에서 선배들과 함께 몸으로 느끼고 배우는 배려와 사랑의 마음이 강의식 서비스 교육 이상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템베이는 정기적으로 저소득 가정 학생 장학금 지원, 경로당 결연사업, 사랑의 PC보내기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이웃사랑과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실천하고 있다.
게임전문 거래사이트 아이템베이 고객센터의 28기 신입사원들이 1개월간에 걸친 입문교육의 마지막 과정으로 지적장애인 재활시설 ‘교남소망의집’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아이템베이의 신입사원 봉사활동은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동사만의 특별 입문교육 프로그램이다. 저소득/다문화 어린이 공부방, 장애인 보호시설 등에서 학습지원, 요리봉사, 노력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신입사원들뿐만 아니라 해당 부서의 임원, 선배직원들이 함께 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아이템베이의 기업문화를 공유하고 상호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다.
금번 교남소망의집 봉사활동에는 고객지원실 신입사원과 선배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하여 1일간 시설의 청소, 빨래 등을 도왔다.
아이템베이 고객센터 김현정 센터장은 “고객상담, 사고처리 등을 담당하고 있는 고객센터는 고객최접점에서 고객만족을 위해 일하는 부서로, 서비스 정신과 더불어 타인을 배려하는 자세가 필수덕목이다. 봉사활동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신입사원 입문교육에 포함하고 있다”며, “신입사원들이 봉사현장에서 선배들과 함께 몸으로 느끼고 배우는 배려와 사랑의 마음이 강의식 서비스 교육 이상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템베이는 정기적으로 저소득 가정 학생 장학금 지원, 경로당 결연사업, 사랑의 PC보내기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이웃사랑과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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