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S '하운즈' OBT 앞두고 사전 다운로드 개시
2013.02.14 20:15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CJ E&M 넷마블이 서비스 예정인 RPS게임 ‘하운즈’가 오는 21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14일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한다. ‘하운즈’는 RPG에 슈팅을 결합한 새로운 RPS 장르의 게임으로, 생존 시나리오에 따라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협업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 14일부터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하는 '하운즈'
CJ E&M 넷마블이 서비스 예정인 RPS게임 ‘하운즈’가 오는 21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14일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한다. ‘하운즈’는 RPG에 슈팅을 결합한 새로운 RPS 장르의 게임으로, 생존 시나리오에 따라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협업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운즈’는 지난 두 차례의 테스트에서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제작된 미션(던전)들과 짜릿한 손맛의 근접 전투 그리고 4가지 병과(직업)에 따른 다양한 스킬 및 무기 지원에 대해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은바 있다. 넷마블은 공개서비스 당일 원활한 접속과 쾌적한 게임 환경 제공을 위해 14일 오후 3시부터 하운즈 홈페이지를 통해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하며, 만 18세 이상의 넷마블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공개서비스 시 이용자들의 높은 편의성을 위해 하운즈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 한다. 하운즈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도 쉽게 게임에 접할 수 있도록 게임안내와 가이드 부분을 상세화했으며, 운영자 및 이용자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공략, 창작게시판 등을 도입하며 커뮤니티 기능도 강화했다. 이 외에도 게임 내 토큰교환 및 위탁상점 기능을 홈페이지에서도 구현할 수 있도록 추가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공개서비스 당일 빠르고 편하게 게임에 접속할 수 있도록 미리 클라이언트를 다운 받으시길 바란다”며, “기존의 획일화된 게임에 지쳐있던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목표로 최선을 다해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끝까지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및 ‘하운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hounds.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 E&M 넷마블이 서비스 예정인 RPS게임 ‘하운즈’가 오는 21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14일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한다. ‘하운즈’는 RPG에 슈팅을 결합한 새로운 RPS 장르의 게임으로, 생존 시나리오에 따라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협업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운즈’는 지난 두 차례의 테스트에서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제작된 미션(던전)들과 짜릿한 손맛의 근접 전투 그리고 4가지 병과(직업)에 따른 다양한 스킬 및 무기 지원에 대해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은바 있다. 넷마블은 공개서비스 당일 원활한 접속과 쾌적한 게임 환경 제공을 위해 14일 오후 3시부터 하운즈 홈페이지를 통해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하며, 만 18세 이상의 넷마블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공개서비스 시 이용자들의 높은 편의성을 위해 하운즈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 한다. 하운즈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도 쉽게 게임에 접할 수 있도록 게임안내와 가이드 부분을 상세화했으며, 운영자 및 이용자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공략, 창작게시판 등을 도입하며 커뮤니티 기능도 강화했다. 이 외에도 게임 내 토큰교환 및 위탁상점 기능을 홈페이지에서도 구현할 수 있도록 추가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공개서비스 당일 빠르고 편하게 게임에 접속할 수 있도록 미리 클라이언트를 다운 받으시길 바란다”며, “기존의 획일화된 게임에 지쳐있던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목표로 최선을 다해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끝까지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및 ‘하운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hounds.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6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7
4 대 4 대전, 오버워치 모바일 신작 ‘오버워치 러시’ 공개
-
8
하운드13 "웹젠으로부터 MG 잔금 수령, 논의 이어가겠다"
-
9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10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많이 본 뉴스
-
1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2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3
[인디言] 스팀 ‘압긍’ 사이버펑크 퍼즐게임, 다이얼로그
-
4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5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6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7
스타팅 포켓몬도 공개, 포켓몬 10세대 신작 내년 출시된다
-
8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9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첫 스틸컷, 팬들 반응 엇갈려
-
10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