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2K,두 번째 테스트 3월 14일 시작
2013.02.15 10:56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넥슨은 15일, 미국 유명 게임업체 테이크투 인터렉티브 소프트웨어의 자회사 2K 스포츠와 공동 개발 중인 온라인 야구게임 ‘프로야구2K’의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는 오는 3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 간 실시되며, 이에 앞서 2월 25일부터 3월 1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터 모집이 진행된다

▲ 3월 14일부터 2차 테스트에 돌입하는 '프로야구 2K'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5일, 미국 유명 게임업체 테이크투 인터렉티브 소프트웨어의 자회사 2K 스포츠와 공동 개발 중인 온라인 야구게임 ‘프로야구2K’의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는 오는 3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 간 실시되며, 이에 앞서 2월 25일부터 3월 1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터 모집이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지난 테스트에서 받은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그래픽 업그레이드, 게임모드 확장 등 신규 콘텐츠가 대거 선보여진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동안 유저들의 반응을 중심으로 새로운 콘텐츠와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오픈까지 지속적으로 콘텐츠의 완성도와 안정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프로야구2K’는 시뮬레이션 게임의 재미요소와 경기 관전 중 결정적인 순간에 직접 투수나 타자로 개입해 승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액션 개입 시스템’을 반영한 점이 특징이며, 선수들의 타격과 투구 등 모든 동작이 자연스럽고 세밀하게 표현됐다.
‘프로야구2K’의 2차 비공개 시범테스트와 참가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2K’ 공식 웹사이트(http://2k.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6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7
4 대 4 대전, 오버워치 모바일 신작 ‘오버워치 러시’ 공개
-
8
하운드13 "웹젠으로부터 MG 잔금 수령, 논의 이어가겠다"
-
9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10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많이 본 뉴스
-
1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2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3
[인디言] 스팀 ‘압긍’ 사이버펑크 퍼즐게임, 다이얼로그
-
4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5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6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7
스타팅 포켓몬도 공개, 포켓몬 10세대 신작 내년 출시된다
-
8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9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첫 스틸컷, 팬들 반응 엇갈려
-
10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