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 모바일게임 카톡에 쏜다, '모두의 탕탕탕'
2013.02.15 11:08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라이브플렉스는 모바일게임 '모두의 탕탕탕 for Kakao'를 2월 중으로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 엑스지오가 개발하고 라이브플렉스가 서비스하는 ‘모두의 탕탕탕 for Kakao’는 화면 터치 등의 간단한 조작으로 전방의 출현하는 적군을 제압하여 점수를 높이는 캐주얼 슈팅 게임이다
▲ 모바일게임 '모두의 탕탕탕' 홍보 영상
라이브플렉스는 모바일게임 '모두의 탕탕탕 for Kakao'를 2월 중으로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 엑스지오가 개발하고 라이브플렉스가 서비스하는 ‘모두의 탕탕탕 for Kakao’는 화면 터치 등의 간단한 조작으로 전방의 출현하는 적군을 제압하여 점수를 높이는 캐주얼 슈팅 게임이다.
라이브플렉스는 '모두의 탕탕탕 for Kakao' 출시에 앞서 브랜드 사이트를 열고 게임을 미리 접해볼 수 있는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쉽고 간편한 게임 진행과 사실감을 높인 게임 그래픽 등으로 무장한 ‘모두의 탕탕탕 for Kakao’는 2월 중으로 카카오 게임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라이브플렉스는 게임 서비스와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흥행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모두의 탕탕탕 for Kakao가 최고의 모바일 게임 플랫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서비스되는 만큼 높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수준 높은 게임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통해 많은 게임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사이트(http://goo.gl/IeNoi)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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