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의견 반영된 '야구의신', 27일 사전 공개 서비스 실시
2013.02.19 11:42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야구 매니지먼트게임 '야구의신'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체개발 신작 야구 매니지먼트게임 '야구의신'이 오는 27일부터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세계적으로 검증된 베이스볼 모굴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야구의신’은 시뮬레이션 결과를 통해 도출되는 기록의 리얼리티와 사실적인 플레이 연출이 특징인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27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사전 공개 서비스는 24시간 오픈되며, 게임포털 피망 회원이라면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새 단장을 마친 공식 홈페이지에 방문해 사전 공개 서비스의 축하 메시지를 등록하거나,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면 다량의 선수카드도 증정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야구의신’은 지난해 9월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수집된 이용자의 피드백이 적극 반영된 신 버전이다. 문제점으로 지적 받았던 이용자 인터페이스(UI)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고, 호평을 받았던 PVP모드와 중계화면을 업그레이드 하는 등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탈바꿈 했다.
또한 실시간 경기 개입과 쉽고 빠른 작전 설정, 세이버메트릭스(Sabermetrics)가 반영된 방대한 기록을 제공해,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 가진 선수 수집의 재미와 운영의 묘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이창열 사업팀장은 “이번 사전공개테스트를 통해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의 리얼리티가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 이라며 “한국 프로야구의 11번째 감독 겸 구단주가 되어 진정한 야구의 재미를 확인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aob.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7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8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9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10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