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뽑기! '하운즈' 공개 서비스 앞두고 기대감 상승
2013.02.20 11:57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CJ E&M 넷마블이 서비스 예정인 RPS게임 ‘하운즈’가 21일 공개서비스를 하루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오르고 있다. ‘하운즈’는 역할수행 게임에 슈팅을 결합한 새로운 RPS 장르의 게임으로, 생존 시나리오에 따라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협업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RPG '하운즈'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 서비스 예정인 RPS게임 ‘하운즈’가 21일 공개서비스를 하루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오르고 있다.
‘하운즈’는 역할수행 게임에 슈팅을 결합한 새로운 RPS 장르의 게임으로, 생존 시나리오에 따라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협업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만 18세 이상의 성인을 위한 게임인 만큼 척추뽑기, 심장가르기 등 다양한 살상스킬을 통해 실제보다 더 리얼한 시각적 임팩트와 원초적 쾌감을 제공한다.
넷마블은 이러한 하운즈만의 게임성을 보다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포스터, 영상 등을 지속적으로 공개해오며, 2차례의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인지도를 높여왔다.
특히 지난 1월 공개한 하운즈 세계관을 담은 실사 영상 ‘디센트데이’는 한 편의 영화 예고편을 방불케 하는 강렬한 화면 구성과 이야기 흐름으로 한시도 눈을 땔 수 없는 몰입감을 제공하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또 지난 14일부터는 서울 시내 및 광역버스, CGV 영화관, 코엑스몰 등에서 하운즈를 찾아볼 수 있는 깨알 같은 재미도 제공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지금까지 하운즈를 기다려온 이용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영상을 보고 단번에 매료되어 하운즈 오픈만 기다리고 있다”, “하운즈는 두 장르의 결합이 매력적으로 잘 섞인 게임이다”, “오픈일이 다가올수록 너무 설렌다” 등의 기대감 섞인 소감을 내비쳤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하운즈만의 전투 쾌감과 다시 생각나는 짜릿한 손맛을 제공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끝났다”며 “참신함과 탄탄한 게임성으로 이용자분들의 좋은 반응 이끌어 낼 수 있을 거라 자신한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하운즈’는 공개서비스에서 28개의 미션을 비롯한 30레벨까지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병과시스템, 자동매칭시스템, 강화시스템, 클랜시스템 등의 부가시스템을 통해 플레이의 재미를 배가 시킬 예정이다.
‘하운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hounds.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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