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비노기 전용 '마비노기 톡' 앱 출시
2013.02.28 17:02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넥슨은 28일 자사의 인기 MMORPG ‘마비노기’의 전용 모바일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마비노기 톡’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비노기 톡’은 ‘마비노기’ 이용자 간 실시간으로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스마트폰용 모바일 메신저 앱으로, 언제 어디서나 게임 내 친구 혹은 길드 원들과 1대1채팅 및 그룹채팅이 가능하다

▲ 28일 '마비노기' 전용 모바일 메신저 '마비노기 톡'을 출시한 넥슨
넥슨은 28일 자사의 인기 MMORPG ‘마비노기’의 전용 모바일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마비노기 톡’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비노기 톡’은 ‘마비노기’ 이용자 간 실시간으로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스마트폰용 모바일 메신저 앱으로, 언제 어디서나 게임 내 친구 혹은 길드 원들과 1대1채팅 및 그룹채팅이 가능하다.
메신저 기능 외에도 이용자는 해당 앱을 통해 길드 원의 접속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추후 각종 알림 기능을 통해 업데이트 및 이벤트 정보 등 마비노기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마비노기 톡’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앱 다운로드 수와 리뷰 수를 합산해 일정 수치를 달성할 때마다 모든 마비노기 유저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만 개 달성 시에는 5배의 경험치를, 5만 개 달성 시에는 ‘크레드네의 세공 도구’를 지급하며, 10만 개를 달성할 경우 스킬 수련에 사용되는 100 AP(Ability Point)를 제공한다.
‘마비노기 톡’ 앱은 안드로이드 OS버전으로 출시돼 구글플레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www.mabinog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7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8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3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6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7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8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