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카카오 통해 '다함께 쾅쾅쾅' 출시
2013.03.05 14:36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출시된 넷마블의 '다함께 쾅쾅쾅'
CJ E&M넷마블은 지난 5일 ‘다함께’ 시리즈 3탄 실시간 대전 탱크슈팅게임 '다함께 쾅쾅쾅 for Kakao'을 카카오 게임하기에 공개했다.
'다함께 쾅쾅쾅'은 개성이 뚜렷한 지구∙플루토∙가디언스 등 3개의 종족이 보유한 18개의 귀여운 탱크 중 1개를 선택해 벌이는 실시간 이용자간 네트워크 대전게임으로 당겨서 쏘는 쉬운 조작과 시원한 타격감에 더해 개성강한 종족별 아이템∙전략적 전투를 위한 13종의 맵 등 다양한 재미요소들을 가미한 것이 특징.
또 카카오톡 친구의 탱크를 빌려 함께 싸울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해 실시간 이용자간 대전이라는 게임의 특성과 ‘카카오 게임하기’의 소셜성을 극대화한 것이 눈에 띈다.
개발사 스튜디오 이엑스(EX)의 김정철 실장은 “누구나 쉽게 직관적으로 <다함께 쾅쾅쾅>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공을 들였다”며 “세 가지 종족특징에 맞춰 이용자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탱크도 18종에 달해 다양한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게임은 기존 '다함께 차차차', '다함께 퐁퐁퐁' 등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는 넷마블 모바일 인기 타이틀 ‘다함께’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라는 점과 넷마블 최초의 실시간 대전액션게임 장르라는 점 등이 더해져 성공여부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차차차’ ‘퐁퐁퐁’에 이어 ‘쾅쾅쾅’도 쉽고 직관적인데다 게임성도 탄탄해 ‘다함께’시리즈의 흥행신화를 무난히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특히 다함께 쾅쾅쾅은 넷마블 모바일 최초의 대전액션 슈팅장르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더욱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함께 쾅쾅쾅'과 관련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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