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하네! 네오위즈G FPS '바이퍼 서클' 첫 공개
2013.03.07 14:38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인 엔에스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신작 슈팅게임 '바이퍼 서클(Viper Circle)'의 티저 페이지 오픈을 통해 게임을 최초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바이퍼 서클'은 아바(A.V.A) 등 국내 유명 슈팅게임을 개발한 박보현 PD를 필두로 한 국내 최고 수준의 개발진과 웰메이드 게임을 서비스해온 네오위즈게임즈의 노하우가 집약된 신작이다

▲ 신작 슈팅게임 '바이퍼 서클' (사진 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7일, 자회사인 엔에스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신작 슈팅게임 '바이퍼 서클(Viper Circle)'을 티저 페이지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바이퍼 서클'은 아바(A.V.A) 개발자 박보현 PD가 지휘하는 개발진과 네오위즈게임즈의 서비스 노하우가 집약된 신작이다. 상반기 중 이용자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인 '바이퍼 서클'은 ‘기본에 충실한 게임’을 지향한다. 이를 위해 슈팅게임 본연의 재미인 팀 플레이의 묘미를 극대화 시키고, 타격감과 게임 밸런스를 조정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또한 언리얼 엔진3을 기반으로 하는 고화질 그래픽과 병과 별로 구분된 개성 있는 캐릭터, 취향에 맞는 총기와 장비가 제공되는 등 재미를 배가시켜 주는 다양한 요소를 적용했다. 게임은 이번 티저 페이지 오픈을 시작으로, 비공개 테스트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엔에스스튜디오 박보현 PD는 "바이퍼 서클이 명작 슈팅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 며 "슈팅 장르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바이퍼 서클에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티저 페이지(http://vipercircle.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6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7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8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9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10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4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5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6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7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
8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9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10
엔씨 아이온2 이용자들, 개발진에 커피트럭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