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걸 코스튬 포함, 'DOA5 플러스' 예약 판매 실시
2013.03.13 10:42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예약 판매를 시작한 '데드 오어 얼라이브 5 플러스'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는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신감각 터치 배틀 게임인 '데드 오어 얼라이브 5 플러스(이하 DOA 5 플러스)' 를 금일(13일)부터 3월 20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DOA 5 플러스' 2012년 PS3와 Xbox360으로 출시되어 유저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던 '데드 오어 얼라이브 5' 의 PS Vita 이식작으로, 기존 플랫폼들에 비해 품질 저하 없이 동등한 그래픽을 구현해 화제를 모았다.
'DOA 5 플러스' 는 PS비타에서만 가능한 터치 판넬을 이용한 신 감각 배틀 시스템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통상적인 가로 화면 뿐만 아니라 세로 화면으로도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캐릭터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다. 또한 터치와 플릭, 핀치 조작으로 직접 상대를 공격 할 수 있는 직감 배틀은 터치하는 위치에 따라 캐릭터의 다양한 리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PS3와 크로스 플랫폼도 가능하며, 다운로드 콘텐츠 나 세이브 데이터를 공유하면 PS3에서 사용하던 코스튬들도 공유할 수 있다.
'DOA 5 플러스' 의 예약 판매는 3월 13일 오후 4시부터 게임피아의 전용 온라인 쇼핑몰 소프라노를 포함한 유명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에서 진행되며, 이벤트에 대한 정보는 각 예판 캠페인 참가 온라인 업체와 소프라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예약판매 특전은 카스미와 아야네, 티나의 치어걸 코스튬이 증정된다.
'DOA 5 플러스' 는 PS Vita 전용 소프트웨어로 3월 22일(금) 출시될 예정이며, 심의 등급은 청소년 이용불가다.





▲ '데드 오어 얼라이브 5 플러스' 스크린샷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7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