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재미 계승! ‘마이트앤매직10: 레거시’ 최초 공개
2013.03.22 13:31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1986년에 처음으로 등장해, RPG 장르를 정립하는 데 기여한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최신작 ‘마이트 앤 매직 10: 레거시(Might and Magic X: Legacy)’의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마이트 앤 매직 10: 레거시’는 2002년 발매된 ‘마이트 앤 매직 9’에 이은 11년 만의 신작으로, 지난 19일 트위터를 통해 개발 중임이 이미 알려졌다
1986년에 처음으로 등장해, RPG 장르를 정립하는 데 기여한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최신작 ‘마이트 앤 매직 10: 레거시(Might and Magic X: Legacy)’의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마이트 앤 매직 10: 레거시’는 2002년 발매된 ‘마이트 앤 매직 9’에 이은 11년 만의 신작으로, 지난 19일 트위터를 통해 개발 중임이 이미 알려졌다. 하지만 정식 제목과 관련 정보 등은 이번 트레일러 영상과 함께 처음으로 밝혀져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기존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PAX EAST 2013 시연을 앞두고 유비소프트 공식 트위터에 게재된 이번 트레일러에서는 도입부에 8비트 배경음이 흐르고,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익숙한 게임 아이콘들이 모여 ‘마이트 앤 매직 10: 레거시’의 상징인 X(로마자로 10) 모양을 이룬다.
뒤이어 ‘마이트 앤 매직 10: 레거시’의 인게임 영상이 짧게 지나가며, 이 부분에서 1인칭 시점의 진행과 하단에 나타나는 4인 파티 인터페이스의 모습을 통해 기존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느낌을 충실히 살려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향상된 3D 기술을 기반으로 해 전작들보다 그래픽이 화려하게 구현되었다.
이와 더불어 영상 끝 부분에 등장하는 문구 ‘올드 스쿨, 뉴 룰즈(Old School, New Rules)’와 연관해 추측해 볼 때, 이번 신작은 ‘마이트 앤 매직’의 전통적인 재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로운 방식으로 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트 앤 매직 10: 레거시’는 22일부터 24일(북미기준)까지 진행될 PAX EAST 2013에서 최초 시연될 예정이다.








▲ '마이트 앤 매직 10: 레거시' 공식 트레일러 영상 (영상출처: 유튜브)
1986년에 처음으로 등장해, RPG 장르를 정립하는 데 기여한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최신작 ‘마이트 앤 매직 10: 레거시(Might and Magic X: Legacy)’의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마이트 앤 매직 10: 레거시’는 2002년 발매된 ‘마이트 앤 매직 9’에 이은 11년 만의 신작으로, 지난 19일 트위터를 통해 개발 중임이 이미 알려졌다. 하지만 정식 제목과 관련 정보 등은 이번 트레일러 영상과 함께 처음으로 밝혀져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기존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PAX EAST 2013 시연을 앞두고 유비소프트 공식 트위터에 게재된 이번 트레일러에서는 도입부에 8비트 배경음이 흐르고,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익숙한 게임 아이콘들이 모여 ‘마이트 앤 매직 10: 레거시’의 상징인 X(로마자로 10) 모양을 이룬다.
뒤이어 ‘마이트 앤 매직 10: 레거시’의 인게임 영상이 짧게 지나가며, 이 부분에서 1인칭 시점의 진행과 하단에 나타나는 4인 파티 인터페이스의 모습을 통해 기존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느낌을 충실히 살려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향상된 3D 기술을 기반으로 해 전작들보다 그래픽이 화려하게 구현되었다.
이와 더불어 영상 끝 부분에 등장하는 문구 ‘올드 스쿨, 뉴 룰즈(Old School, New Rules)’와 연관해 추측해 볼 때, 이번 신작은 ‘마이트 앤 매직’의 전통적인 재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로운 방식으로 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트 앤 매직 10: 레거시’는 22일부터 24일(북미기준)까지 진행될 PAX EAST 2013에서 최초 시연될 예정이다.



▲ 익숙한 아이콘들이 가득 모여서

▲ '마이트 앤 매직 10: 레거시'를 이룬다

▲ 몬스터의 그래픽도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 눈에 익지만 더 세련되어진 듯한 인터페이스까지


▲ 고전 그대로, 하지만 새로운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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