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클, 직접 조립하는 SNG '큐빅월드' 출시
2013.03.25 14:44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모비클은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크로키가 개발한 SNG '큐빅월드'를 국내 올레마켓에 출시했고, 곧이어 티스토어, U+앱마켓, 구글 플레이에 출시 예정임을 25일 금일 밝혔다. '큐빅월드'는 큐브를 쌓아 만든 장식물로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별을 꾸밀 수 있는 조립 SNG로, 밤하늘 배경의 특별한 감성 컨텐츠들을 색다른 각도로 제공한다


▲ 마을을 직접 조립해나가는 SNG '큐빅월드' (사진제공: 모비클)
모비클은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크로키가 개발한 SNG ‘큐빅월드’를 국내 올레마켓에 출시했고, 곧이어 티스토어, U+앱마켓, 구글 플레이에 출시 예정임을 25일 금일 밝혔다.
‘큐빅월드’는 큐브를 쌓아 만든 장식물로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별을 꾸밀 수 있는 조립 SNG로, 밤하늘 배경의 특별한 감성 컨텐츠들을 색다른 각도로 제공한다.
‘큐빅월드’는 평면적인 맵을 가진 기존 SNG 게임과 달리 직육면체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독특한 구조가 주는 새로운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총 6개의 맵에 따라 각각 다른 테마를 지원하기에 더욱 완벽한 데코레이션이 가능하다.
‘큐빅월드’에서 ‘큐브’는 건물 건설, 장식물 창작, 시설 구매, 퀘스트 수행, 별자리 완성하기를 할 수 있는 무한의 물체로 유저가 컨텐츠를 소비하는 동시에 컨텐츠를 생산해 나가는 순환구조를 가능하게 한다.
기존의 SNG가 상점의 액세서리로만 꾸미기의 제한이 있었다면, ‘큐빅월드 ‘는 장식물을 직접 만들어 장식할 수 있다. 또한 나만의 장식물에 직접 가치를 매겨 친구에게 팔 수도 있고, 많은 친구들이 장식물을 구매하면 큐빅 월드 조립 랭킹 순위가 오르게 된다.
또한, 퀘스트를 통해 NPC의 다양한 이야기가 전개되고, 유저의 아바타가 게임속에서 NPC와 이야기하며 퀘스트가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특별 보상인 ‘별’을 모아 별자리를 만들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회원가입, 친구추천, 레벨업 세 가지의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를 통해 게임 내 특별 아이템들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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