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시뮬레이션 '프로야구2K' 4월 9일 공개서비스
2013.03.27 14:33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4월 9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하는 '프로야구 2K'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미국 유명 게임업체 테이크투 인터렉티브 소프트웨어의 자회사 2K 스포츠와 공동 개발 중인 온라인 야구게임 ‘프로야구2K’의 공개 시범 테스트를 오는 4월 9일부터 실시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지난 23일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마친 넥슨은 두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콘솔 야구게임 ‘2K 시리즈’의 2012년 최신 엔진을 바탕으로 한 실감나는 액션과 KBO 공식 기록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시뮬레이션을 선보이며 게임의 완성도를 다져왔다.
특히 지난 2차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간 실시간 작전지시와 액션 플레이 대전이 가능한 ‘멀티플레이 모드’를 최초로 공개하고, 보다 간편해진 조작법과 선수들의 리얼한 모션 등을 선보였다. 테스트 기간 동안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콘텐츠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프로야구2K’에서는 공개 시범테스트에 앞서 'SMS 소식받기'를 통해 제공되는 미션을 달성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공개 시범테스트 이후 사용할 수 있는 ‘KBO 선수팩’과 ‘특별 훈련권’, ‘어빌리티팩’ 등으로 구성된 ‘스타터 패키지’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4월 9일까지 실시한다.
넥슨 런칭실 이정배 실장은 “2차 비공개 시범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많은 유저분들께 감사 드리며 소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게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라며 “야구 게임의 양축인 시뮬레이션과 액션 플레이의 재미요소를 완벽하게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야구2K’의 공개시범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2K’ 공식 웹사이트(http://2k.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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