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단장 마친 '아르고' 28일 서비스 재오픈
2013.03.28 16:39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엠게임은 미래형 판타지 온라인게임 '아르고'의 새단장을 마치고 28일 서비스 재오픈을 실시한다. '아르고'는 지난 12월 유저들의 요청으로 게임의 전반적 밸런스 개선 및 인터페이스 개편을 위해 서비스를 임시 중단한 바 있다. 약 3개월에 걸쳐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진행


▲ 새단장을 마친 '아르고'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미래형 판타지 온라인게임 ‘아르고’의 새단장을 마치고 오늘 28일 서비스 재오픈을 실시한다.
‘아르고’는 지난 12월 유저들의 요청으로 게임의 전반적 밸런스 개선 및 인터페이스 개편을 위해 서비스를 임시 중단한 바 있다. 약 3개월에 걸쳐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한 ‘아르고’는 금일 28일(목) 최고레벨 상향과 함께 던전 2종, 신규 아이템을 추가하고 새로워진 모습으로 유저들을 찾는다.
먼저 ‘아르고’의 최고 레벨이 55에서 57레벨까지 상향 조정된다. 이에 따라 56레벨 이상 신규 무기 및 방어구 아이템 30여 종이 추가되며, 25종의 액세서리 및 도안 아이템이 공개된다.
‘아르고’의 최고 레벨 던전인 ‘템테이션’과 ‘익스텐션’도 새롭게 오픈된다. 암석으로 이루어진 신규 동굴형 던전에는 56레벨 이상 거대 파충류 및 로봇 외형의 강력한 몬스터가 출현하며, 몬스터 사냥 시 56레벨 이상의 최강 장비 및 제작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유저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편의성을 강화한 유저인터페이스(UI) 개편도 함께 진행된다. 퀘스트 알림 창의 숫자 조정 및 퀘스트 마크 이미지 변경 등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직관적인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아르고’의 채지영PM은 “약 3개월 간 아르고의 서비스 개편을 기다려준 유저분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끊임없이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르고’는 미래형 판타지라는 컨셉 아래 스팀펑크 스타일의 독특하고 다양한 이동수단과 거대전차, 부스터 기능을 가진 백팩 등을 활용하여 치열한 자원전쟁을 구현한 MMO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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