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앱] 2종 출시, 3D 슈팅게임 ‘에폭’ 안드로이드 등장
2013.04.03 18:11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오늘(3일)은 iOS와 안드로이드용 게임이 각각 하나씩 출시됐으며, 두 작품 모두 풀 3D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에폭'은 iOS로 먼저 출시된 작품으로, 처음 선보이던 당시에는 언리얼 엔진이 사용됐다는 점 때문에 큰 주목을 받았던 게임이다. 기기 문제로 즐길 수 없었던 유저라면 이 기회에 구입해보도록 하자


게임메카는 바쁜 현대인을 위해 그날그날 출시되는 신작 게임 애플리케이션의 정보를 한 곳에 모아 보여주는 [신작앱] 코너를 준비했다.
오늘(3일)은 iOS와 안드로이드용 게임이 각각 하나씩 출시됐으며, 두 작품 모두 풀 3D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에폭’은 iOS로 먼저 출시된 작품으로, 처음 선보이던 당시에는 언리얼 엔진이 사용됐다는 점 때문에 큰 주목을 받았던 게임이다. 기기 문제로 즐길 수 없었던 유저라면 이 기회에 구입해보도록 하자.
[iOS] 키티 디펜더, 귀여운 고양이와 함께 집을 수호하자

‘키티 디펜더’는 귀여운 고양이를 소재로 한 디펜스게임으로, 가정집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친근감을 더한다. 게임의 목적은 마법수정을 적들로부터 지켜내는 것으로, 방어를 위해서 고정시켜 사용하는 타워,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고양이를 활용할 수 있다. 여러 가지 특수기능을 가진 타워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고양이들도 각자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테이지에 맞는 공략이 요구된다. ‘키티 디펜더’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안드로이드] 에폭, iOS 인기 게임 안드로이드 상륙!

‘에폭’은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된 풀 3D 그래픽 슈팅게임으로, iOS에 먼저 출시된 바 있다. 장애물 뒤에 엄폐한 뒤 화면에 등장하는 적들을 처리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되며, 스와이프(문지르기)와 터치를 통해 위치를 이동하는 등 화려한 액션을 구사할 수 있다. 로봇을 소재로 하고 있는 만큼 업그레이드나 개조와 같은 요소도 풍족하며, 투자에 따라서 바뀐 주인공의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요소다. ‘에폭’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5,565원에 구입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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