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네버윈터, 30일 공개서비스 시작
2013.04.05 11:33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공개서비스 시작을 알리는 MMORPG '네버윈터' 영상
해외에서 ‘엘더스크롤 온라인’과 함께, MMORPG 기대작으로 꼽히는 ‘네버윈터’가 이달 말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북미 ‘네버윈터’ 공식 홈페이지에 4일(현지 시각) 공개서비스 일정이 공지됐다. 여기에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주말 한정 테스트도 진행해 직업 시스템을 비롯한 마지막 콘텐츠 평가(피드백)도 받는다고 덧붙였다. 현재 공식 SNS에서는 프로모션 키도 배포하며 마지막 테스터 모집에 한창이다. 아쉽지만, 지역 제한이 있어 국내에서는 가입할 수 없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파운더 팩(Founders Packs)도 선보이고 있다. 파운더 팩은 게임 진행에 유용한 고급 아이템을 포함해 공개서비스 시작일에 앞서 먼저 게임에 접속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금액은 19.99달러(우리돈 2만 원)부터 199.99달러(우리돈 약 20만 원)까지, 총 3가지 상품이 판매 중이다.
‘네버윈터’는 중국의 완미세계 자회사 크립틱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 MMORPG다. 게임은 원작의 100년 뒤 미래를 무대로, 플레이어가 직접 퀘스트를 제작해 파티원과 수행할 수 있는 ‘포지’ 시스템이 특징이다. 이 밖에 원작 세계관을 토대로 다양한 스토리와 던전 등도 체험하거나 탐험할 수 있다.
‘네버윈터’는 오는 4월 30일(북미 기준, 우리 시간으로 5월 1일)부터 공개서비스로 전환되며, 추후 부분유료화로 서비스된다.








▲ '네버윈터 나이츠 온라인' 스크린샷
SNS 화제
-
1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2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5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6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7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8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9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10
이터널 리턴 ‘서그남’, 룰러 관련 발언에 "경솔했다” 사과
많이 본 뉴스
-
1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2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3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4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5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6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9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10
방대한 빌드와 영상미 앞세운 국산 액션, 더 렐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