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세계대회 종료, 한국팀 1회전 탈락
2013.04.09 17:4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7일 종료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챔피언십 토너먼트 현장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할리우드 ‘콜 오브 듀티 챔피언십 아레나’에서 개최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챔피언십 토너먼트가 북미시간으로 지난 7일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총 100만 달러의 상금을 놓고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지역에서 벌어진 이번 챔피언십 토너먼트는 전 세계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2’ 유저들의 관심을 받아 왔다. 지난 5일부터 실시된 챔피언십 토너먼트는 5일‘ 토너먼트 데이1’를 시작으로 6일 ‘토너먼트 데이2’, 7일 준결승 및 결승전 등이 진행됐으며, 결승전은 Xbox LIVE를 통해서 생중계됐다.
전 세계 32개의 강팀들이 모여 벌인 경기의 우승팀은 '파리코 임팩트(Fariko Imfact)' 팀으로, 우승 상금 40만 달러(한화 약 4억 5천만 원)을 차지했다. 준우승한 ‘엔비어스’팀 역시 20만 달러(한화 약 2억 2천만 원)의 상금을 차지했다.
한편, 한국의 ‘레이븐(Raven)’ 팀과 ‘인피드림(InFiDream)’ 팀은 아시아에서 최고의 실력을 뽐내며 본선에 진출했으나, 첫 경기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EB 사업부 임승호 차장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2’ 챔피언십 토너먼트가 성황리에 종료돼 기쁘다”며, “아시아 대표팀이 다음 챔피언십 토너먼트에서는 이번을 기회로 꼭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희망한다. 두 팀에게 진심으로 격려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지난 4월 5일부터 7일 까지 열린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2’ 챔피언십 토너먼트와 관련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kr.cod.esl.asia/)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4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8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9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10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10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