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누적 다운로드 350만 돌파! '윈드러너' 바짝 추격
2013.04.15 13:32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쿠키런'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컴투스)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for Kakao: 쿠키들의 오븐탈출 대작전!'(이후 ‘쿠키런 for Kakao’)가 출시 14일 누적 35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일사용자 200만, 일매출액도 2억 원을 각각 돌파했다.
지난 4월2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이 게임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순위 1위를 동시 석권하고 최고매출 부문에서도 '윈드러너', '다함께 차차차'에 이어 3위에 랭크 됐다.
컴투스가 투자하기도 한 데브시스터즈는 2천만 다운로드와 20개국 1위를 기록한 '오븐브레이크'와 함께 주목을 받아 왔다. '오븐브레이크'의 최신판으로 카카오톡에 입성하는 '쿠키런 for Kakao'의 게임방식은 쉽고 간단한 컨트롤이 특징으로, 점프, 더블점프, 슬라이드 등의 기술을 이용하여 마녀의 오븐으로부터 탈출하는 내용이다.
'쿠키런 for Kakao'는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 또한, 기간 한정으로 카카오 계정으로 쿠키런에 로그인만 하면 쿠키런 카카오톡 테마를 무료로 선물 받아, 모바일 게임과 카카오톡 테마를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하였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for Kakao' 의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4월 22일까지 50만점 이상 달리기에 성공한 이용자들 중 추첨을 거쳐 상금을 지급하고, 친구 초대 실적에 따라 각종 아이템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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