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하는 비행슈팅게임. '에어헌터 for Kakao'
2013.04.16 11:01 게임메카 취재팀

▲ 위메이드의 신작 3D 슈팅게임 '에어헌터 for Kakao'(사진 제공: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3D 정통비행슈팅게임 '에어헌터 for Kakao(이하 에어헌터)'를 출시한다. '에어헌터'는 기체변환 및 업그레이드 시스템, 이용자를 도와주는 4종의 서브기체, 스릴감 넘치는 보스 레이드 등 다양한 요소로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편대비행은 스테이지를 클리어 한 점수만으로 우위를 가리는 기존 슈팅게임과 달리 친구들과 함께 편대를 형성하고, 다른 편대들과 경쟁할 수 있다.
RPG의 전직 개념을 도입한 '기체변환' 시스템
'에어헌터'는 자신이 선택한 비행기를 보다 강력하게 진화 시킬 수 있고, 이를 최대치로 강화하면 보다 상위 등급 비행기로 바꿀 수 있는 '기체변환 시스템'이 존재한다.
메인 기체의 웨폰, 폭탄, 능력 등 총 3가지 부분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모든 영역의 기체강화가 완료된 후에는 상위 단계의 비행기 2종 중 하나로 변환할 수 있다. 상위 단계의 비행기는 각각 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어 자신의 공격 성향을 파악하여 비행기를 선택하는 것이 관건이다. 또한, 기체 중에는 특정 조건을 만족시켜야만 등장하는 것도 있다.

▲기체 강화 및 기제 변환 시스템 (자료 제공: 위메이드)

▲ 기체 편환표 (자료 제공: 위메이드)
공격 스타일에 따라 선택 가능한 서브기체 제공
'에어헌터'는 메인 기체 외에 주위에서 자신을 도와주는 서브 기체를 선택할 수 있다.서브기체는 사방으로 퍼지는 산개탄을 발사하는 팬텀, 전방을 향해 기관포를 연사하는 '터박스V2, 적을 추적하는 유도 미사일을 탑재한 로켓티어V2, 관통하는 공선형 빔을 발사하는 크레센도 V2 등 4가지가 있다.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진 서브 기체는 자신의 플레이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강화를 통해 보다 높은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서브 유닛 강화 이미지(자료출처:보도자료)
카카오 최초의 길드 시스템 편대비행 지원
이제 모바일 슈팅게임에서 친구와 함께하는 편대비행이 가능해 졌다. '에어헌터'는 MMORPG 게임의 길드 개념인 편대비행 시스템을 도입해 3명의 친구가 모이면 편대를 만들 수 있고, 하루 4번까지 편대 매칭 시스템을 통해 다른 편대와 경쟁이 가능토록 했다. 편대경쟁은 일정 시간 동안 획득된 점수를 통해 승패가 나누어 지며, 다른 유저들이 구성한 편대와 경쟁하므로 친구들과 함께한다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편대 정보에서는 구성원들의 정보 외에 편대 전적, 연승기록, 최고 점수 등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 친구와 함께하는 편대비행 이미지(자료 출처: 위메이드)
강력한 거대보스 전투, 통쾌한 하이퍼 모드 채택
'에어헌터'를 구성하는 스테이지 마지막에는 강력한 보스가 기다리고 있다. 보스는 보통 등장하는 적 기체보다 거대하고 강력하다.보스는 수 많은 총알을 쏟아내는 공격 외에도 강력한 레이저 탄을 쏘기도 하고, 유도 미사일 발사, 직접 빠르게 움직이며 충돌을 일으키는 등 예측하기 어려운 다양한 패턴의 공격을 해 온다. 긴장감 넘치는 보스 전투 후에는 높은 점수와 골드를 획득할 수 있는 하이퍼모드가 펼쳐진다. 하이퍼모드는 빠르게 등장하는 적의 기체를 부수면 높은 점수와 함께 많은 양의 골드를 한번에 모을 수 있는 일종의 보너스 타임이다.

▲ 강력한 보스 레이드(자료 제공: 위메이드)

▲ 하이퍼 모드 발동 이미지(자료 제공: 위메이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게임은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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