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요정 유키카제, 톰 크루즈 주연 영화로 나온다
2013.04.17 11:32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지난 15일(국내 시간), 워너 브라더스는 일본 SF 소설 ‘전투요정 유키카제’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주연 배우로는 '오블리비언’으로 유명한 톰 크루즈가 나선다. 제작은 ‘콘스탄틴’, ‘나는 전설이다’를 맡은 어윈 스토프와 톰 라샐리가 담당하며, 감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 헐리우드에서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는 '전투요정 유키카제'
(위: 애니메이션 '전투요정 유키카제', 아래: 오블리비언에 출연한 톰 크루즈)
(위: 애니메이션 '전투요정 유키카제', 아래: 오블리비언에 출연한 톰 크루즈)
칸바야시 쵸헤이 SF 소설 ‘전투요정 유키카제’가 톰 크루즈 주연의 헐리우드 영화로 제작 된다.
지난 15일(국내 시간), 워너 브라더스는 일본 SF 소설 ‘전투요정 유키카제’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주연 배우로는 ‘탑건’, ‘미션 임파서블’, ‘오블리비언’으로 유명한 톰 크루즈가 나선다. 제작은 ‘콘스탄틴’, ‘나는 전설이다’를 맡은 어윈 스토프(Erwin Stoff)와 톰 라샐리(Tom Lassally)가 담당하며, 감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전투요정 유키카제’는 1979년 처음 집필된 일본 SF소설로, ‘초공간통로’를 통해 남극대륙으로 침공한 외계생명체 ‘JAM’과 그들과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JAM’의 고향 행성 ‘페어리’에 투입된 FAF 부대 소속 전술전투전자정찰기 ‘유키카제’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곤조사에서 2002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바 있다.
헐리우드에서는 매년 꾸준히 일본 소설,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영화를 개봉하고 있다. ‘철완 아톰’, ‘마하 고고고’, ‘드래곤볼’, ‘백수왕 고라이온’ 등이 대표적인 예이며, ‘카우보이 비밥’, ‘몬스터’, ‘아키라’ 등 여러 작품들이 촬영 중에 있다.
‘전투요정 유키카제’은 워너 브라더스가 투자 및 배급을 맡으며,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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