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앱] 2종 출시, 고전명작 ‘리볼트’로 향수에 빠지자
2013.04.17 19:20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오늘(17일)은 2종의 게임이 출시됐다. 눈에 띄는 작품은 고전 레이싱게임을 모바일로 이식한 '리볼트 클래식 프리미엄'으로, 지난 1월 iOS출시에 이어 3개월이 지난 지금 안드로이드에 등장했다. 플랫폼 차이로 즐길 수 없었다면 이번 기회에 구입하자


게임메카는 바쁜 현대인을 위해 그날그날 출시되는 신작 게임 애플리케이션의 정보를 한 곳에 모아 보여주는 [신작앱] 코너를 준비했다.
오늘(17일)은 2종의 게임이 출시됐다. 눈에 띄는 작품은 고전 레이싱게임을 모바일로 이식한 ‘리볼트 클래식 프리미엄’으로, 지난 1월 iOS출시에 이어 3개월이 지난 지금 안드로이드에 등장했다. 플랫폼 차이로 즐길 수 없었다면 이번 기회에 구입하자.
[안드로이드] 리볼트 클래식 프리미엄, 장난감 레이싱게임의 원조

‘리볼트 클래식 프리미엄’은 RC카를 소재로 한 레이싱게임으로, 과거 PC로 출시돼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집의 정원이나 박물관, 책상과 같은 일상적인 배경을 무대로 경주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일반 차량에서부터 UFO까지 총 42종의 RC카가 등장한다. 조작방식은 가상패드와 틸트(기울이기) 등 레이싱게임과 어울리는 3가지 조작법을 지원하기 때문에 입맛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리볼트 클래식 프리미엄’은 T스토어에서 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T스토어 바로가기]
[안드로이드] 로스트 인 스타즈, 작은 화면으로 즐기는 큰 MORPG

‘로스트 인 스타즈’는 ‘2012 도쿄게임쇼’에서 공개된 바 있는 풀 3D 모바일 MORPG다. 전사와 마법사, 궁수 등 3가지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해 최고의 캐릭터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이를 위한 던전 사냥이나 레이드, PvP 콘텐츠를 제공한다. 액션 RPG를 즐기듯이 가상패드를 활용해 이동과 공격을 사용할 수 있으며, 캐릭터마다 다른 특성으로 차별화된 재미를 준다. 또한, 사냥만 제공하는 던전이 아닌, 파괴모드나 디펜스, 섬멸전, 보스전 등 개성있는 던전도 등장한다. '로스트 인 스타즈'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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