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배틀필드 3’ 19일 하루만 5,000원에 판매
2013.04.18 15:08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EA는 오는 19일(금), 오리진에서 ‘배틀필드 3’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오늘(18일) 전했다. EA는 오리진을 통해 19일(금) 오후 12시부터 당일 오후 11시 59분까지 12시간 동안 소비자가 41,500원에 판매되고 있는 ‘배틀필드 3’을 5,000원에 제공한다. 이 프로모션은 오리진을 통해서만 참가가 가능하다


▲ 오리진 프로모션 작품인 '배틀필드 3'
EA는 오는 19일(금), 오리진에서 ‘배틀필드 3’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오늘(18일) 전했다.
EA는 오리진을 통해 19일(금) 오후 12시부터 당일 오후 11시 59분까지 12시간 동안 소비자가 41,500원에 판매되고 있는 ‘배틀필드 3’을 5,000원에 제공한다. 이 프로모션은 오리진을 통해서만 참가가 가능하다.
2011년 10월 출시된 ‘배틀필드 3’는 매력적인 싱글 플레이어 캠페인, 협동 임무와 완성도 높은 멀티플레이어 모드로 호응을 얻으며 다양한 국가에서 140개 이상의 상을 받았다. 또한, 각기 다른 테마의 다섯 가지의 확장팩으로 구성된 ‘배틀필드 3 프리미엄’을 2012년 출시해 3백만 명에 달하는 게이머들을 유치하고 있다.
이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EA 코리아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EA.Korea/even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A는 오는 19일(금), 오리진에서 ‘배틀필드 3’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오늘(18일) 전했다.
EA는 오리진을 통해 19일(금) 오후 12시부터 당일 오후 11시 59분까지 12시간 동안 소비자가 41,500원에 판매되고 있는 ‘배틀필드 3’을 5,000원에 제공한다. 이 프로모션은 오리진을 통해서만 참가가 가능하다.
2011년 10월 출시된 ‘배틀필드 3’는 매력적인 싱글 플레이어 캠페인, 협동 임무와 완성도 높은 멀티플레이어 모드로 호응을 얻으며 다양한 국가에서 140개 이상의 상을 받았다. 또한, 각기 다른 테마의 다섯 가지의 확장팩으로 구성된 ‘배틀필드 3 프리미엄’을 2012년 출시해 3백만 명에 달하는 게이머들을 유치하고 있다.
이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EA 코리아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EA.Korea/even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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