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나루티밋 시리즈, 전세계 출하량 1000만 돌파
2013.04.18 19:3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반다이남코 게임즈는 자사의 액션 게임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3'의 총 출하량이 12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나루토 나루티밋 시리즈'의 전세계 누계출하량은 1000만 장에 달한다

▲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3' 패키지
반다이남코 게임즈는 자사의 액션 게임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3'의 총 출하량이 12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나루토 나루티밋 시리즈'의 전세계 누계출하량은 1000만 장에 달한다.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3'는 원작 사상 최대 싸움인 제 4차 인계대전을 다룬다.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최신 캐릭터를 비롯해, 시리즈 최대인 80명 이상의 닌자가 등장한다. 원작의 느낌을 살린 그래픽과 박력 넘치는 인술 액션이 특징이다. 또한 강화된 베틀 시스템과 온라인 배틀이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더불어 ‘닌자연표’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되어 메인 스토리의 이벤트와 전투를 언제든지 다시 체험할 수 있으며, 소년 시절의 전투도 일부 플레이가 가능하다. 더불어 바꿔치기 기술의 횟수가 제한되고, 각 캐릭터의 특성이 더욱 강조되어 보다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이에 더해 일부 캐릭터에 ‘즉시각성’이 추가되어 연속공격 도중에도 더욱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다.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3'는 4월 18일 PS3와 Xbox360으로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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