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에 부는 액션 바람, 크리티카 7월 중국 첫 테스트
2013.04.19 11:40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텐센트 신작 발표회에서 공개된 '크리티카' 소개 영상 (영상 출처: 유튜브)
올엠이 개발한 초액션 RPG '크리티카'가 18일 중국 현지에서 개최된 텐센트 게임즈의 신작 게임 발표회인 ‘Games Up 2013’ 행사에서 중국 첫 테스트 일정 및 최신 영상을 공개했다.
100여 개의 중국 매체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Games Up 2013'은 텐센트 게임즈의 한해 주요 라인업을 소개하는 자리로 이날 '크리티카'는 올 7월 중국에서 첫 대규모 알파 테스트를 시작으로 중국 진출을 본격화하게 된다고 밝혔다.
'크리티카'는 작년 ‘Games Up 2012’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중국 내에서도 기대작으로 높은 관심을 끌어왔으며, 올해 3월 중국 유저와 매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소규모 테스트에서도 빠른 게임 전개와 화려한 스킬, 시원시원한 타격감으로 게임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날 행사장에서 '크리티카'의 발표를 맡은 텐센트 게임즈의 마케팅 총괄 책임자 마스 허우(Mars Hou)는 "크리티카는 게임내의 캐릭터, NPC, 보스 몬스터, 배경 등 모든 요소들이 마치 애니메이션처럼 잘 조화되어 있는 플레이 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같은 게임”이라며 “현재 텐센트 게임즈에서 준비 중인 애니메이션 플랫폼을 통해 향후 크리티카의 초액션을 잘 살린 개성 있고, 멋진 애니메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올엠의 이종명 대표는 “한국 오픈 직후, 유저분들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게임 서비스를 할 것”이라며 “계속해서 이러한 분위기를 중국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쉬지 않고 노력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크리티카'는 지난 2월 국내 오픈 후 PC방 순위 사이트인 게임 트릭스에서 종합 10위권에 진입하고, 액션 RPG장르에서는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6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7
4 대 4 대전, 오버워치 모바일 신작 ‘오버워치 러시’ 공개
-
8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9
하운드13 "웹젠으로부터 MG 잔금 수령, 논의 이어가겠다"
-
10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많이 본 뉴스
-
1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2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3
[인디言] 스팀 ‘압긍’ 사이버펑크 퍼즐게임, 다이얼로그
-
4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5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6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7
스타팅 포켓몬도 공개, 포켓몬 10세대 신작 내년 출시된다
-
8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9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
10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첫 스틸컷, 팬들 반응 엇갈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