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온라인: 어둠의 죄악, 유저 의견 반영한 업데이트 실시
2013.04.22 13:04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엔유웨이브는 자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갓온라인 : 어둠의 죄악'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신규서버 '발키리'의 오픈을 19일에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유저들의 의견이 반영되었는데, 핵심 컨텐츠인 '판테온'은 밸런스 문제를 지적하는 유저의 건의에 따라 밸런스를 조정과 유저간 PK가 가능하도록 개편됐다


▲ '갓온라인'에 유저 의견을 반영한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사진제공: 엔유웨이브)
엔유웨이브는 자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갓온라인 : 어둠의 죄악’(이하 갓온라인)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신규서버 ‘발키리’의 오픈을 19일에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유저들의 의견이 반영되었는데, 핵심 컨텐츠인 ‘판테온’은 밸런스 문제를 지적하는 유저의 건의에 따라 밸런스를 조정과 유저간 PK가 가능하도록 개편됐으며, 제한된 시간 동안 몬스터를 막아내는 디펜스형 협력 PvE 시스템인 ‘여신수호 시스템’과 다양한 신력상승의 기회를 노릴 수 있는 ‘점성술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됐다.
뿐만 아니라 빠른 진행과 다양한 전략이 가능하도록 전장 시스템을 새롭게 리뉴얼했으며, 회복물약에 대한 일부 사용자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회복물약을 150% 상향해 기존의 두 배인 300만 포인트 물약이 추가해 안정적인 사냥이 가능하도록 했다. UI의 전면적인 변신도 이번 업데이트에서 주목되는 사항이다.
또한 업데이트 외에 여섯 번째 신규 서버 ‘발키리’도 19일(금)에 추가로 오픈 됐다. 이는 최근 ‘갓온라인’이 네이버에 3주 연속 게임검색 15위 내에 랭크 되면서 유입자가 급속도로 증가한 데에 따른 결과이다.
엔유웨이브의 박종현 이사는 “게임이 오랫동안 유저들에게 사랑 받기 위해서는 게임의 장점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이런 측면에서 갓온라인 업데이트는 게임성은 최대한 살리면서 동시에 사용자들의 게임플레이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므로 유저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레벨의 높낮이와 상관없이 모든 유저가 만족할 수 있도록 5월 9일(목)까지 매일 모든 접속자에게 캐시 물약을 지급하고, 주말 접속자에게는 경험치 5배 물약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시적으로 진행되던 유료상점의 아이템 50%할인 이벤트는 서비스 종료 시까지 확대 실시된다.
‘갓온라인:어둠의 죄악’의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god.nyugame.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 게임을 통해서도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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