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서비스 앞둔 FPS '페타시티' 최종점검 테스트 실시
2013.04.25 15:00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최종 점검 FGT를 진행하는 '페타시티' (사진 제공: 엠버트)
엠버트는 FPS전문가 그룹을 상대로 차세대 FPS '페타시티'의 FGT를 27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최종점검의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FGT는 정식 서비스와 똑같은 환경에서 진행된다. FPS 하드코어 유저를 대상으로 '페타시티'의 타격감과 각 병과별 밸런스 등 게임의 전반적인 완성도를 테스트할 계획이다. 또한, 홈페이지 가입자를 대상으로 FGT에 초청을 하는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FPS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는 '페타시티'는 2027년 황폐화된 지구에서 새로운 에너지원인 '페타 엘리먼트'의 놓고 벌어지는 근 미래 도심전투를 배경으로 한다. 일반적인 현대 FPS의 데스매치, 폭파미션, 좀비모드, PVE 등의 일반적 환경 뿐만 아니라 보다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위한 최적화된 중,단거리 근 미래 배경의 맵 설정까지 더해져 보다 역동적인 플레이를 제공한다. 특히, 차별화된 병과별 특성, 다양한 전투스킬, 무기튜닝 개념의 Add-on기능, 통쾌한 타격감 등이 특징이다.
엠버트의 관계자는 "그 동안 국내외 많은 그룹을 대상으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왔으며, 5월 서비스를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하드코어 FGT와 FGT초청행사를 통해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페타시티의 최종 버전을 다시 한번 검증받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페타시티'는 현재 티저 사이트를 통해 비공개 테스트에 즉시 참여할 수 있는 사전가입 이벤트와 i-rocks의 게이밍 키보드와 게이밍 마우스를 매일 선물로 지급하는 이벤트 등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티저 사이트(www.petacit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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