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선수 정보 계속 이용, FC매니저 라이선스 재계약
2013.05.03 13:52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한빛소프트는 지난 4월 29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FC매니저 온라인(이하 FCM)'이 K리그의 자회사인 ‘케이리그아이’와 라이선스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재계약을 바탕으로 K리그를 대표하는 국내 스타 플레이어들의 초상권 및 성명권, 여기에 각 구단들의 대표 엠블럼과 유니폼에 대한 사용권을 종전과 같이 'FCM'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실명으로 등장하는 선수들의 정확한 데이터 베이스에 근거하여 활용하게 된 만큼 한 단계 강화된 정교함도 한층 살려낼 수 있게 됐다. 'FCM'은 이번 K리그 라이선스 외에도 지난 2012년 11월,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와의 장기 연장 계약에 성공하며,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실명 데이터 또한 게임 내에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앞으로도 국내 최초의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을 표방하는 FCM의 게임 방향성인 ‘사실감 넘치는 구단 경영’에 한층 가깝게 접근하기 위해 축구 협회들과의 라이선스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며, 유저들에게 실제 실명과 데이터를 토대로 보다 사실적인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배려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에 재계약을 진행한 ‘케이리그아이’는 K리그 선수들의 라이선스를 갖고 있는 기업으로서, 이번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K리그의 저변확대는 물론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K리그 경기결과의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축구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FCM 공식 홈페이지(http://fcm.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5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6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7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8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9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10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5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6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7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8
요마와리와 스듀의 만남,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9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10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