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와 대적할 천사가 오다 '퍼즐앤드래곤' 업데이트
2013.05.09 20:52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몬스터 및 타입 추가와 유저 편의성 확대가 목적으로 ‘퍼즐앤드래곤’의 전략 전투의 즐거움을 한층 강화했다. 먼저, 신 타입 몬스터의 새로운 시리즈인 천사신과 함께 신규 타입인 악마 타입 몬스터가 대량 추가됐다. 또한, 북유럽 신의 궁극진화 몬스터가 업데이트돼 상황에 따른 다양한 팀 편성은 물론 전략 전투의 재미를 제공한다

▲ 천사 타입의 아군과 악마 타입의 적군이 추가된 '퍼즐앤드래곤'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 천사 타입의 아군과 악마 타입의 적군이 추가된 '퍼즐앤드래곤'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 네오싸이언은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오리지널 퍼즐 RPG ‘퍼즐앤드래곤’의 5.1 버전 업데이트를 금일(9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몬스터 및 타입 추가와 유저 편의성 확대가 목적으로 ‘퍼즐앤드래곤’의 전략 전투의 즐거움을 한층 강화했다. 먼저, 신 타입 몬스터의 새로운 시리즈인 천사신과 함께 신규 타입인 악마 타입 몬스터가 대량 추가됐다. 또한, 북유럽 신의 궁극진화 몬스터가 업데이트돼 상황에 따른 다양한 팀 편성은 물론 전략 전투의 재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유저 편의성을 향상하기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선보였다. ‘퍼즐앤드래곤’ 데이터를 구글 계정과 연동시켜 놓은 안드로이드 단말기 유저는 데이터를 삭제해도 동일한 구글 계정으로 재설치한 후 게임 내 ID를 입력하면 이전의 플레이했던 ‘퍼즐앤드래곤’을 이어서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자신의 최대 스태미나가 던전 입장에 필요한 스태미나보다 적을 경우 던전 메뉴 색과 스테미나 표시색이 각각 어두운 색과 붉은 색으로 변화되는 기능이 추가되는 등 보다 쾌적하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한편 ‘퍼즐앤드래곤’은 금일(9일)부터 6월 8일까지 5.1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20랭크를 달성한 후 리뷰와 함께 게임ID를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유럽 왕복 항공권(2인 동반), 갤럭시S4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해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는 “5.1 버전 업데이트로 ‘퍼즐앤드래곤’이 유저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게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앞으로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색다르고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퍼즐앤드래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pad.neocyon.com)와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pa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4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5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8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9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4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