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극장 화면 비율의 29형 모니터 출시
2013.05.23 14:26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29형 모니터 '파노라믹 신 290DP IPS LED'를 출시한 크로스오버 (사진 제공: 오감인터렉티브)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크로스오버가 오늘(23일) 21:9의 극장 화면 비율을 제공하는 29형 모니터 ‘파노라믹 신 290DP IPS LE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노라믹 신 290DP IPS LED'는 극장 스크린과 같은 21:9의 화면 비율을 제공하는 29형 파노라믹 와이드 모니터로, 영화 감상 시 집에서도 극장의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블루레이를 중심으로 21:9 비율의 고화질 영상 콘텐츠가 늘고 있는 가운데, 파노라믹 신 290DP IPS LED에서 이들 콘텐츠를 감상하면 화면에 검정색 빈 여백(래터박스)이 없는 꽉 찬 화면으로 즐길 수 있어 더욱 몰입감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최대 500만:1의 동적 명암비와 5ms의 응답속도로 더욱 깊고 선명한 영상을 잔상 없는 부드러운 화면으로 제공한다. 최신 29형 AH-IPS LED 패널은 상하좌우 178도의 광시야각을 제공, 어떤 방향에서든 왜곡 없는 동일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는 별도 스피커 없이 고품질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무선 리모컨으로 모니터의 주요 기능을 더욱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작업 내용이나 콘텐츠에 따라 화면 비율을 4:3, 16:9, 21:9의 3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디자인에서도 메탈느낌 소재와 초박형 베젤을 채택하고 블랙과 화이트 투톤 컬러로 구성되어 어디에 놓아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크로스오버 김종덕 팀장은 “최근 21:9 비율의 파노라믹 와이드 모니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높아진 가운데 크로스오버 역시 소비자들의 요청과 기대에 힘입어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평소 영화감상을 즐기는 분이라면 크로스오버 파노라믹 신의 꽉차고 선명한 영상을 통해 더욱 즐거운 영화 라이프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파노라믹 신 290DP IPS LED’의 희망 소비자 가격은 47만원이다. 한편, 크로스오버는 파노라믹 신 290DP IPS LED의 출시를 기념해 100대 한정으로 기본 1년인 무상 A/S 기간을 3년으로 연장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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