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보급형 게이밍 마우스 M1 출시
2013.05.27 15:18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제닉스가 새로운 게이밍 브랜드인 STORM-X 시리즈 중 보급형 모델인 M1 게이밍 마우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STORM-X 시리즈는 게이밍에 충실한 스펙을 채택하되 기존 프리미엄 브랜드인 Tesoro에 비해 다소 저렴한 중저가 게이밍 제품들로 라인업이 이루어진다

▲ 보급형 모델 M1 게이밍 마우스를 출시한 제닉스 (사진 제공: 제닉스)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 제닉스가 오늘(27일) 새로운 게이밍 브랜드인 STORM-X 시리즈 중 보급형 모델인 M1 게이밍 마우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STORM-X 시리즈는 게이밍에 충실한 스펙을 채택하되 기존 프리미엄 브랜드인 Tesoro에 비해 다소 저렴한 중저가 게이밍 제품들로 라인업이 이루어진다. 이번에 출시되는 STORMX M1는 작년 12월에 출시된 M3의 하위모델로 1만원대에 출시된다. 보급형 게이밍마우스로서 디자인과 스펙 모두 뛰어나 관심이 가는 제품이다.
StromX M1은 USB인터페이스로 6색 컬러 LED를 탑재해 디자인이 뛰어나며 MAX 2000DPI까지 지원하며 800/1200/2000 3가지 설정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6버튼 지원으로 웹서핑에도 편리한 장점이 있다. 양손형으로 디자인 되었우며 그립감 또한 우수하다.
STORMX M1의 출시일은 오는 29일(수)이며 공식 소비자 가격은 17,000원으로 책정 되어 있다. 또한, 구매시 사은품으로 STORMX 오바로크 게이밍 마우스패드를 증정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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