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 모바일, '스몰 스트리트 2' 카카오 플랫폼 출시
2013.06.04 19:10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글로벌 모바일게임 기업 글루 모바일은 도시 경영 게임 ‘스몰 스트리트 2 for Kakao (Small Street 2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했다. 글루가 카카오 게임 플랫폼에 자사의 게임을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스몰스트리트 2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글루 모바일)
글로벌 모바일게임 기업 글루 모바일(Glu Mobile Inc., 이하 글루)은 도시 경영 게임 ‘스몰 스트리트 2 for Kakao (Small Street 2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했다. 글루가 카카오 게임 플랫폼에 자사의 게임을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몰 스트리트 2 for Kakao’는 글루의 글로벌 히트작 ‘스몰 스트리트(Small Street)’의 후속편으로 플레이어가 도시의 시장이 되어 새로운 도시를 건설·운영하는 게임이다. 게임 시작 시 튜토리얼에 따라 주택을 건설하여 인구를 유입하고, 각 시민의 적성에 맞춰 옷 가게, 레스토랑, 카페 등 다양한 상점들에 시민을 고용하여 도시를 확장해 나갈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의 취향에 맞는 애완동물이나 의상을 선물하고, 꿈의 직업을 찾아줌으로써 보너스와 트로피를 획득하는 등 플레이 중 소소한 목표도 달성할 수 있다.
크리스 아카반(Chris Akhavan) 글루 퍼빌리싱 사업부 총괄은 “‘’스몰 스트리트 2 for Kakao’의 출시를 통해 그동안 글루를 접하지 못했던 유저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된 점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국 유저들에게 다양한 고퀄리티 게임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10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