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리듬왕 '이지투온' 13일 첫 테스트 시작
2013.06.13 21:21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13일 테스트를 시작하는 '이지투온' (사진제공: 에스지인터넷)
에스지인터넷은 톡톡플러스가 개발한 원조 신작 리듬게임 ‘이지투온’이 13일부터 나흘간 첫 번째 테스트를 시작한다.
에스지인터넷이 선보이는 ‘이지투온’은 음악의 리듬에 맞춰 정해진 키를 누르는 방식으로 게임 회원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설정에 따라 루비믹스(4키), 스트릿믹스(5키), 클럽믹스(6, 8키)등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1세대 원조 리듬게임이다.
이번 테스트는 ‘이지투온’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주말 동안에는 무정지 테스트를 진행, 계속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테스트 기간 동안 ‘이지투온 레전드가 되어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지투온 명곡 중 하나인 ‘찬가 part2’를 완벽하게(All-Combo)플레이 하고 5명의 신규회원에게 친구 추천을 받으면 정식 서비스 진행 시, 해당 곡 BGA에 자신의 이름과 캐릭터명을 영구히 노출하게 되는 명예를 거머쥘 수 있다.
또한, 테스트에 참여한 후 플레이소감을 다양한 SNS를 통해 후기를 남기면 우수리뷰자를 선발하여 모든 곡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해금열쇠’와 레전드 게시판 아이콘을 지급하며, SMS수신동의만 해도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스무디킹 음료 기프티콘과 경험치 100%상승 게임아이템을 증정한다.
에스지인터넷 캐주얼사업팀 안홍명PM은 “테스트 전부터 풀 버전 음원과 신규 UI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모든 스텝이 열심히 준비했다”며 “테스트에 참여하고 의견을 보내 주시면 적극 수렴하여 정식 서비스에 반영할 계획이다. 많은 분들이 동참해 이지투온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테스트 진행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지투온’은 이번 테스트 진행 후 7월 중 공개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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