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사용한 퍼즐 게임 '퍼즐앤두더지 for Kakao' 출시
2013.06.19 14:49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의 개발사 어썸피스는 국내 최초의 한글 스크래블 게임 '퍼즐앤두더지 for kakao'를 오늘(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퍼즐앤두더지'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한글 스크래블 장르로, 한글을 이용하여 퍼즐을 조합하고 단어를 만드는 스마트 보드게임이다


▲ 국내 최초 스크래블 퍼즐 게임 '퍼즐앤두더지' (사진제공: 어썸피스)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의 개발사 어썸피스는 국내 최초의 한글 스크래블 게임 ‘퍼즐앤두더지 for kakao’를 오늘(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퍼즐앤두더지’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한글 스크래블 장르로, 한글을 이용하여 퍼즐을 조합하고 단어를 만드는 스마트 보드게임이다. 이 게임은 유적탐사를 방해하는 두더지를 물리치기 위해 한글 단어 퍼즐을 완성하는 것이 목적으로, 빠른 두뇌회전과 순발력이 요구된다.
‘퍼즐앤두더지 for Kakao’는 단계마다 특별한 단어 테마와 함께 총 100여 종의 두더지가 등장한다. 4글자 이상의 단어를 맞추면 피버 모드가 발동되며, 해당 시간 동안 연타를 실행하면 더욱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임 출시를 기념하여 매일 정해진 시간대에 게임 아이템의 드롭률이 높아지는 버닝타임 이벤트와 상점 내 모든 게임 아이템을 제약 없이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무제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어썸피스 김재우 대표는 “국내에서 아직 생소한 스크래블 게임이지만 한글 단어 조합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게임의 순기능인 재미와 두뇌개발 등의 교육적 차원이 결합되어 새로운 재미를 느끼실 수 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린다”고 출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어썸피스는 2010년부터 스마일게이트가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진행한 SGM(스마일게이트멤버십)에서 아이디어와 기술, 게임 창작에 대한 열정을 인정받아 1기 수료로 창업을 하게 된 모바일 게임 전문 기업이다. 국내 9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내가 그린 기린 그림’과 그림을 그리고 문제를 맞추는 ‘그림으로 말해요’, 귀여운 캐릭터를 등장시킨 횡스크롤 게임 ‘펠리컨 폴 for kakao’ 등 스마트폰 게임을 출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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