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매니지먼트 야구게임 '퍼펙트프로야구' 출시
2013.06.20 18:37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게임빌은 자사가 개발한 신작 매니지먼트 야구 게임 ‘퍼펙트프로야구’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게임빌의 첫 매니지먼트 야구 게임이자 정확한 시뮬레이션을 바탕으로 한 정통 매니징의 묘미가 탁월하여 모바일게임 팬들의 야구 감독 본능을 자극하고 있다

▲ '퍼팩트프로야구' 스크린샷 (사진제공: 게임빌)

▲ '퍼팩트프로야구' 스크린샷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자사가 개발한 신작 매니지먼트 야구 게임 ‘퍼펙트프로야구’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게임빌의 첫 매니지먼트 야구 게임이자 정확한 시뮬레이션을 바탕으로 한 정통 매니징의 묘미가 탁월하여 모바일게임 팬들의 야구 감독 본능을 자극하고 있다.
'퍼펙트프로야구’는 편리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터치, 드래그 방식으로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정통 매니지먼트 야구 게임이다.
KBO 소속 구단 선수 등 총 6천 장의 선수 카드가 등장, 각 경기별로 선수를 운영, 배치하면서 사실적 요소를 만끽할 수 있어 흥미롭다. 특히 기존 메니지먼트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참신한 콘텐츠로 ‘홈런 파워’, ‘고무 팔’, ‘강철 어깨’ 등 타자, 투수, 야수 능력별 15가지 타입으로 선수들이 목표에 도전하는 '싱글 미션'이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총 450가지의 차별화 된 미션을 즐기게 된다. 이밖에도 ‘트레이드권 쟁탈전’과 ‘선수 강화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탑재되어 있다.
이 같은 게임빌의 자존심 건 게임성에 인기 방송인 공서영 아나운서까지 홍보 모델로 가세한 점도 대중적인 인기 몰이에 주효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인기를 증명하듯 이 게임은 사전 예약 이벤트를 통해서만 5만여 명의 유저를 확보하는 등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오늘도 야구한판’, ‘이사만루2013 KBO’와 함께 모바일 야구 게임 시장 석권에 나선 게임빌의 신작 매니지먼트 야구 게임에 관심이 집중된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4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5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8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9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4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