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서도 인기 좋네! '소울 새크리파이스' 유저간담회
2013.06.20 23:43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록맨’, ‘귀무자’ 등 숱한 인기 액션 게임을 제작한 스타 개발자 이나후네 케이지가 ‘소울 새크리파이스’ 한글판 발매를 기념해 오랜 만에 방한했다. 이나후네 케이지는 오늘(20일) 오후엔 미디어 간담회에 참석, 이후 강변 테크노마트 하늘공원에서 열린 유저 이벤트에도 참여 해 한국 유저들과 함께 멀티 플레이 및 사인회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행사 시작 전부터 유저 이벤트가 진행되는 하늘공원에 많은 팬들이 몰려들었다. 후문으로는 가장 처음 발걸음한 한 유저는 아침 7시부터 기다렸다고 한다. 이처럼 액션 게임 마니아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스타 개발자 이나후네 케이지의 인기는 현장에서 더욱 뜨거웠다. 이에 게임메카에서는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열광했던 현장 분위기를 사진으로 전해드린다.

▲ '소울 새크리파이스' 유저간담회가 진행된 강변 테크노마트 하늘공원 입구

▲ 입구에 들어서니 게임 예약 구매를 비롯하여

▲ 현장 판매까지 제공해 많은 게이머들이 PS비타 및 게임 타이틀을 구매해갔다

▲ 행사장 한 켠에 마련된 Q & A 용지 작성. 추후 진행된 이벤트에서 요긴하게 쓰였다

▲ 행사 시작 2시간 전부터 게이머들로 가득 채워진 행사장. 이나후네 케이지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 한글판 '소울 새크리파이스' 광고 현수막

▲ 이 밖에 행사장 한 곳에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는 게임 시연대도 설치해 홍보했다

▲ 오프닝엔 역시 SCEK의 카와구치 시로 대표, 유창한 한국어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 이어 드디어 게이머들이 기다리고 기다렸던...!

▲ 이나후네 케이지가 등장했다

▲ SCE 재팬 스튜디오 및 마벨러스AQL 관계자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열띤 반응이 신기했는지, 자신의 아이폰을 꺼내 사진을 찍는 이나후네 케이지

▲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첫 순서로

▲ 게이머들이 손수 작성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한글을 모르기에(?) 신중히 고르는 모습, 질문은 대부분 후속작과 지속적인 한글화에 관한 내용이었다

▲ Q & A가 끝나고, 유저들과 함께하는 멀티 플레이 시간이 찾아왔다

▲ 개발자 2명과 게이머 2명이 파티를 이뤄 거대 마물과 맞서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 전광판에 4분할 된 게임 플레이 화면을 보여주고

▲ 이나후네 케이지가 해설을 진행, 무사히 거대 마물을 퇴치하는 데 성공했다

▲ 드디어 찾아온 메인 이벤트 럭키드로우!

▲ PS비타 충전기와 OST 등, 투표함 속 번호표를 뽑아 해당 게이머에게 제공했다

▲ 마지막으로 팬이라면 꼭 가지고 싶은 '한정판'이 위용을 드러냈다

▲ 국내에서는 판매되지 않는 한정판 PS비타. 즉 레어다

▲ 1명의 행운아를 뽑기 위해 투표함에 손을 넣는 이나후네 케이지

▲ 행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고요했던 시간

▲ 행운의 여신은 5번째로 행사장을 찾은 게이머에게 미소를 지었다

▲ 한정판을 손에 넣은 행운아와 함께 사진 촬영을 가진 '소울 새크리파이스' 개발팀 일동

▲ 행사 마지막 순서로 이나후네 케이지의 사인회가 진행됐다

▲ 이것이 바로 이나후네 케이지의 사인!

▲ 사인과 더불어 게이머 모두와 기념 사진도 찍는 등, 팬서비스도 팍팍

▲ 그의 사인을 받고자 길게 이어진 행렬, 사인회가 끝나고 이나후네 케이지는 퇴장했다

▲ '소울 새크리파이스'는 20일 국내 한글화 발매돼 온오프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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