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대만 IGS와 모바일게임 제휴 계약 체결
2013.06.26 10:06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아프리카TV는 지난 25일 대만 IGS(International Games System Co. Ltd)와 모바일 게임 사업에 대한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맺은 IGS는 대만 아케이드 게임 1위 업체이자 모바일과 온라인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는 현지 최대 종합 게임업체다

▲ 제휴 협정식에서 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왼쪽) 쟝슌청(Paul Chiang) IGS 대표
아프리카TV는 지난 25일 대만 IGS(International Games System Co. Ltd)와 모바일 게임 사업에 대한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맺은 IGS는 대만 아케이드 게임 1위 업체이자 모바일과 온라인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는 현지 최대 종합 게임업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만을 비롯한 홍콩, 말레이시아 등 범중화권에 아프리카TV의 모바일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게 된다.
특히, 카카오 게임하기 히트작으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모바일 퍼즐게임 ‘퀴즈킹’을 첫 런칭작으로 선보이며 잠재수요가 높은 범중화권 시장 선점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어 아프리카TV의 다른 모바일 타이틀도 현지 시장과 유저의 눈높이를 고려한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거쳐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박인열 아프리카TV 해외사업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만을 비롯한 범중화권은 물론 이와 모바일게임 이용자 성향이 유사한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검증 받은 모바일 게임들을 통해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것”이라고 전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4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5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8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9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4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7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8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