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홈구장 관리까지! '프로야구매니저' 경영 시스템 추가
2013.06.27 11:05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 에서 구단을 운영, 관리할 수 있는 경영 시스템을 새롭게 추가하고, 이를 기념해 미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7일) 밝혔다


▲ 구단 경영 시스템을 업데이트한 '프로야구 매니저' (사진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매니저' 에서 구단을 운영, 관리할 수 있는 경영 시스템을 새롭게 추가하고, 이를 기념해 미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7일) 밝혔다.
먼저 '프로야구매니저' 는 홈구장으로 관중들을 유치하고, 구단의 인지도를 높여 수익을 창출하는 경영 개념을 도입한 시스템을 1차로 공개했다. 구단 경영 시스템은 이용자가 원하는 연고지에 홈 구장을 만들고, 다양한 부가시설 등을 설치하면서 구장을 성장시키고 구단을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이용자들은 1등급에서 10등급까지 성장시킬 수 있으며, 누적 관중에 따라 등급이 올라간다. 등급이 높아질수록 많은 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어 수용인원이 늘어난다. 인원이 늘어났다고 해서 무조건 관중이 늘어나지는 않는다. 구단을 잘 운영하기 위해서는 많은 팬을 확보하고 인기도를 높여 최대한 많은 팬이 구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경영 정책을 펼쳐야 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구장 설립, 성장, 운영 등 방대한 내용의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후 환경시설, 복지센터 등 구단 경영에 대한 추가 콘텐츠를 7월 한 달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야구매니저' 심재구 개발팀장은 “구단 경영을 또 하나의 재미 요소로 삼아 진정한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거듭나기 위해 그 동안 심혈을 기울여 업데이트를 준비했다”며 “이용자 분들께서 나만의 홈 구장을 만들고 운영하면서 구단을 경영하는 색다른 재미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야구매니저' 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달 24일까지 구단 경영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구단 경영 시스템의 빠른 이해를 돕는 미션 총 7단계로 구성돼 있으며, 이를 완료하면 구단팩 스페셜, 무료 유학권 등 보상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프로야구 매니저'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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