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야수 등장,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비스트 모드
2013.07.04 15:20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넥슨은 4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 ‘프로즌 섬머’ 업데이트의 두 번째 콘텐츠 ‘비스트 모드’를 선보였다.‘비스트 모드’는 최대 16 대 16 플레이가 가능한 팀 데스매치 방식의 신규 게임 모드로, 맵 중앙에 있는 제어기를 멈추고 상대 진영의 코어를 파괴하는 팀이 최종 승리하는 방식이다

▲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비스트 모드 (사진 제공: 넥슨)
넥슨은 4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 ‘프로즌 섬머’ 업데이트의 두 번째 콘텐츠 ‘비스트 모드’를 선보였다.
‘비스트 모드’는 최대 16 대 16 플레이가 가능한 팀 데스매치 방식의 신규 게임 모드로, 맵 중앙에 있는 제어기를 멈추고 상대 진영의 코어를 파괴하는 팀이 최종 승리하는 방식이다.
특히 교전 과정에서 총 3개의 앰플을 모으면 인간보다 높은 점프력, 적진에 빠르게 침투할 수 있는 돌진 기술, 특수 공격 등을 구사하는 ‘비스트’로 변신할 수 있어 빠르고 역동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18일까지 비스트 모드에서 게임을 플레이 하면, 2배의 경험치 및 포인트 혜택과 함께 ‘AK-47’, ‘M4A1’, ‘스팅핑거’, ‘베놈가드’ 등 다양한 아이템 중 하나를 얻을 수 있는 ‘온전한 얼음’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기간 동안 신규 유저 및 한 달 이상 게임에 접속하지 않았던 유저가 복귀하는 경우, ‘좀비 풀 패키지’, ‘파워업 풀 패키지’, ‘RED 총 풀 패키지’ 등 30여 종 이상의 아이템을 모두 지급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cs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6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7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8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9
4 대 4 대전, 오버워치 모바일 신작 ‘오버워치 러시’ 공개
-
10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많이 본 뉴스
-
1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2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3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4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5
[인디言] 스팀 ‘압긍’ 사이버펑크 퍼즐게임, 다이얼로그
-
6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7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8
스타팅 포켓몬도 공개, 포켓몬 10세대 신작 내년 출시된다
-
9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10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