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 액션RPG '라프' 하반기 서비스
2013.07.05 10:27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유니아나가 2013년 하반기 액션 MORPG ‘라프’로 게임시장 공략에 나선다. ‘라프’는 Loya Attacking Forces의 줄임말로 게임의 주 배경이 되는 로야왕국을 수호하기 위한 공격대 의미를 담고 있으며 특히 지난 달 ‘라프’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된 게임명 공모전을 통해 선정돼 이슈를 끌어내기도 했다


▲ 신작 MORPG '라프'를 서비스하는 유니아나 (사진제공: 유니아나)
유니아나가 2013년 하반기 액션 MORPG ‘라프(LAF)’로 게임시장 공략에 나선다.
‘라프’는 Loya Attacking Forces의 줄임말로 게임의 주 배경이 되는 로야왕국을 수호하기 위한 공격대 의미를 담고 있으며 특히 지난 달 ‘라프’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uniana.game)에서 진행된 게임명 공모전을 통해 선정돼 이슈를 끌어내기도 했다.
논타겟팅 액션으로 구현된 ‘라프’는 각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스킬을 사용하여 핵앤슬래쉬 방식의 사냥이 가능하며 총 4개의 난이도로 이루어진 던전 시스템은 초보 유저 뿐만 아니라 액션 게임 마니아들에게도 높은 만족감을 제공한다.
또한, 액션 게임의 핵심인 PvP모드가 1:1 모드부터 3:3 모드, 15:15 대규모 전투 모드로 구현이 되어 있어 개인 컨트롤 뿐만 아니라 파티 플레이의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으며, 서버 내 모든 유저가 힘을 합쳐 레이드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방식의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다.
이 밖에 축구 시스템, 디펜스 게임, 보물찾기 등 다양한 콘텐츠 구성으로 유사 MORPG게임에서 문제시되던 제한적 콘텐츠에 대한 유저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전망이다.
유니아나 조남현 부장은 “현재 ‘라프’의 사전 체험단을 선발 중에 있다. 비공개 테스트 전 사전테스트 진행으로 체험단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반영할 계획이다”며 “게임성과 유저 맞춤 운영으로 올 하반기 MORPG의 대표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라프’는 이달 사전테스트를 시작으로 내달 중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여 오는 가을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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