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토PC방' 에이티씨소프트, N미디어플랫폼으로 사명 변경
2013.07.08 10:53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네오위즈게임즈의 자회사이자 PC방 관리 프로그램 ‘게토PC방’ 개발∙공급 업체인 에이씨티소프트가 사명을 ‘N미디어플랫폼(N Media Platform)’으로 변경하고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 N미디어플랫폼으로 사명을 바꾼 (구)에이씨티소프트 공식 웹사이트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의 자회사이자 PC방 관리 프로그램 ‘게토PC방’ 개발∙공급 업체인 에이씨티소프트가 사명을 ‘N미디어플랫폼(N Media Platform)’으로 변경하고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N미디어플랫폼은 지난 6월 7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N미디어플랫폼으로 결정하고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회사로 거듭나고자 하는 새로운 기업 비전을 발표했다.
새로운 사명인 N미디어플랫폼은 다음(Next)을 준비하고, 새롭게(New) 도약한다는 의미와 함께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개발회사에서 마케팅 플랫폼 회사로 전환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 신규대표 선임, 사옥이전, 조직개편, CI 변경 및 홈페이지 개편을 단행했다.
N미디어플랫폼은 1999년 설립, PC방 관리 소프트웨어를 개발 및 공급하는 한편, ‘게토골드’를 통해 광고 사업을 운영해 왔다. 2011년 네오위즈게임즈에 인수된 이후, 신규 광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광고 사업을 지속 강화해 오고 있다. 현재 N미디어플랫폼은 게토, 팝TV, 일본 TB 넷카페 등 PC방 플랫폼과 게임포털 피망, 음악포털 벅스, 채팅 커뮤니티 세이클럽 등 게임 및 음악, 엔터테인먼트 광고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다양한 광고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N미디어플랫폼은 이번 사명변경을 기점으로 그간 축적해온 광고 네트워크 기반 위에 모바일 광고 플랫폼 사업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합하는 마케팅 플랫폼 회사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N미디어플랫폼 심상원 대표는 "고도화된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종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마케팅 플랫폼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N미디어플랫폼의 새로운 CI는 8월에 공개된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