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오딧세이, 게임 내 '헬로비너스' 팬 미팅 성황리 종료
2013.07.09 15:1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싸이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라임 오딧세이: 모험의 시작' 의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개최된 헬로비너스 팬미팅이 지난 6일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게임 내에서 펼쳐진 팬 미팅인 ‘헬로 라임 TV’는 인기 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들이 게임 내에서 팬 미팅을 진행하는 이벤트이다


▲ '라임오딧세이' 내에서 진행된 헬로비너스 팬미팅 현장(사진제공: 다음커뮤니케이션)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싸이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라임 오딧세이: 모험의 시작(이하 라임 오딧세이)' 의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개최된 헬로비너스 팬미팅이 지난 6일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게임 내에서 펼쳐진 팬 미팅인 ‘헬로 라임 TV’는 인기 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들이 ‘라임 오딧세이’ 속 캐릭터로 등장해 팬 미팅을 진행하는 이벤트이다. 방송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팬 미팅은 아프리카TV를 통해 인터넷으로 생중계 됐으며, 생중계 시청 인원만 2만 1,000여명이 넘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았다.
행사는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헬로비너스 매력 발산 코너를 통해 멤버 6명의 개인기와 미니 게임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헬로비너스를 두 팀으로 나눠 3대 3으로 게임 내 이벤트를 펼쳤다. 몬스터 빨리 잡기 이벤트에서는 헬로비너스의 앨리스가 화려한 법사 컨트롤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팬미팅 이벤트에 참가한 한 게이머는 “‘라임 오딧세이’의 홍보 모델인 헬로비너스를 게임 상에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이벤트라 재미있었다”라며 “특히 헬로비너스 멤버들이 몬스터를 잡는 장면에서 놀라운 컨트롤을 선보여 정말 신선하고 즐거웠다”고 밝혔다.
‘라임 오딧세이’는 일본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하캉’의 원화를 바탕으로 한 밝고 쾌활한 그래픽과 통쾌한 액션의 MMORPG이다. 짜릿한 전투와 아기자기한 생활형 콘텐츠를 갖추고 있으며, 밝고 따뜻한 느낌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서정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라임 오딧세이’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다음 ‘라임 오딧세이’ 홈페이지(http://lime.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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