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TS]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E-메일 실수로 누출
2001.09.01 18:39 지봉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도메인이 블루뉴스에 의해 발견된지 하루만에 블리자드의 내부 E-메일이 실수로 외부로 누출되면서 차기작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확인됐다고 샥뉴스가 보도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도메인이 블루뉴스에 의해 발견된지 하루만에, 블리자드의 내부 E-메일이 실수로 외부로 누출되면서 차기작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확인됐다고 샥뉴스가 보도했다.
블리자드로부터의 공식 확인은 아직 안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는 이와 관련된 블리자드 인사이더 E-메일까지 링크되어 있는 상태. 해외 외신은 거의 확실한 것으로 보고 있다.
우선 샥뉴스에 보도대로 보자면 블리자드의 차기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완전 3D로 만들어지는 온라인 게임으로 워크래프트 월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웅들의 모험담을 다룬 게임이다.
블리자드의 공식발표가 나기 전까지는 아직 단정할 수 없으나, 현재까지의 분위기로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온라인`이 이번 ECTS서 공개될 차기작인 것이 거의 확실해 지고 있다.
게임메카에서는 한국시간으로 2일 오후 개막되는 ECTS의 생생한 현장과 블리자드의 차기작에 대한 사실여부를 확인, 영국 현지에서 직접 독자들에게 전달해드릴 예정입니다.
<게임메카 지봉철>
블리자드로부터의 공식 확인은 아직 안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는 이와 관련된 블리자드 인사이더 E-메일까지 링크되어 있는 상태. 해외 외신은 거의 확실한 것으로 보고 있다.
우선 샥뉴스에 보도대로 보자면 블리자드의 차기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완전 3D로 만들어지는 온라인 게임으로 워크래프트 월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웅들의 모험담을 다룬 게임이다.
블리자드의 공식발표가 나기 전까지는 아직 단정할 수 없으나, 현재까지의 분위기로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온라인`이 이번 ECTS서 공개될 차기작인 것이 거의 확실해 지고 있다.
게임메카에서는 한국시간으로 2일 오후 개막되는 ECTS의 생생한 현장과 블리자드의 차기작에 대한 사실여부를 확인, 영국 현지에서 직접 독자들에게 전달해드릴 예정입니다.
<게임메카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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