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과 떨어진 NHN 재팬, ‘NHN 플레이아트’로 새출발
2013.07.16 17:48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라인(LINE)과 분할한 NHN 재팬이 오는 8월 1일부터 NHN플레이아트(NHN PlayArt)로 새 옷으로 갈아입는다. 지난 4월 1일, NHN 재팬에 속해 있던 모바일메시징서비스인 라인(LINE)이 신규 법인을 설립하게 되면서, 라인주식회사와 NHN 재팬으로 분할됐다. 분할 이후에도 NHN 재팬은 기존 회사 이름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

▲ NHN 재팬의 변경 발표 (출처: 공식 홈페이지)
라인(LINE)과 분할한 NHN 재팬이 오는 8월 1일부터 NHN 플레이아트(NHN PlayArt)로 새 옷으로 갈아입는다.
지난 4월 1일, NHN 재팬에 속해 있던 모바일메시징서비스인 라인(LINE)이 신규 법인을 설립하게 되면서, 라인주식회사와 NHN 재팬으로 분할됐다. 분할 이후에도 NHN 재팬은 기존 회사 이름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
이번 상호 변경은 기존 그대로 유지하던 상호 대신 NHN 플레이아트라는 새로운 네이밍을 통해,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명확히 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상호 변경과 함께 NHN 재팬은 온라인 시장에서 기업 인지도를 살리면서 게임을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성이 높은 콘텐츠를 개발,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도약을 하겠다고 밝혔다.
신규 상호인 NHN 플레이아트는 '플레이'와 '아트'를 조합하여 만든 단어로, 사람들의 일상에 미치는 약간의 즐거움과 놀라움, 그리고 신선한 체험을 선사하겠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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