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복, 위닝일레븐 2014에 물리-애니메이션 기술 지원
2013.07.22 18:26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위닝일레븐 2014'의 물리, 애니메이션, 의상에 하복 엔진이 사용된다
하복은 코나미와 협력하여 개발 중인 '위닝 일레븐(PES) 2014'에 하복 엔진의 물리(Physics), 애니메이션(Animation) 및 의상(Cloth) 시뮬레이션 기술을 제공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하복의 일본 지사장 Arnaud Saint-Martin은 "캐릭터의 움직임은 생생한 게임의 주요 구성 요소다. 하복이 코나미의 '위닝 일레븐 2014'에서 이런 요소의 원동력이 된 것을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위닝 일레븐' 개발팀은 축구 게임의 가능성을 계속해서 넓혀 나가는데 주력해 왔으며, 지난 몇 년간 하복은 이런 재능있는 팀과 협력하여 게임의 사실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하복 기술을 통합해 왔다." 밝혔다. 또한, "축구 팬들이 하복의 기술이 스포츠와 시뮬레이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사실적인 경험을 제공하는지 평가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코나미에서 개발 중인 '위닝일레븐 2014'에는 필드 위 플레이어의 포괄적 시뮬레이션을 위해 고급 하복 Physics, Havok Animation Studio 및 Havok Cloth 기술이 적용된다. 각 플레이어의 현련한 움직임은 물론, 각 선수들의 무게(kg)과 체격에 따라 자연스러운 묘사 및 움직임과 속도에 따라서도 사실적으로 반응한다.
하복의 일본지사 기술 서포트 매니저인 Tadahiro Manmoto는 "'위닝일레븐'은 말할 필요도 없이 전 세계에서 플레이되고 있는 최고의 스포츠 프랜차이즈이며, 그 최신작이 하복 기술을 통합하여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한층 더 향상된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플레이어들은 필드에서 더 사실적인 플레이어 표현에 흥분할 것이라고 확신하며, 하복의 기술과 헌신적인 지원 팀이 이것이 가능하도록 도왔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하복과 하복 엔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havo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2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3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4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7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8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9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10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4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5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6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7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8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9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10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