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웹 MMORPG 아케인워즈, 공개서비스 시작
2013.07.24 18:34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플레이웍스에서 개발한 웹게임 '아케인워즈' 의 공개서비스를 24일 오후 3시부터 시작했다. '아케인워즈' 는 세계 최초의 비행형 MMORPG인 '프리프' 를 개발했던 이온소프트의 주요 개발진이 독립해 설립한 플레이웍스의 신작이다


▲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아케인워즈' (사진제공: 다음커뮤니케이션)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플레이웍스에서 개발한 웹게임 '아케인워즈' 의 공개서비스를 24일 오후 3시부터 시작했다.
'아케인워즈' 는 세계 최초의 비행형 MMORPG인 '프리프' 를 개발했던 이온소프트의 주요 개발진이 독립해 설립한 플레이웍스의 신작으로, 국내 최초의 상용 RPG '신검의 전설' 을 개발한 프로그래머 남인환 부사장이 함께 개발하고 있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7월 11일 진행된 첫 비공개테스트에서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아케인워즈' 는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릭터를 생성한 유저 가운데 100명에게 문화상품권 5천원권을 지급하고, 10레벨 달성 유저 100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22레벨에 도달한 유저에게는 전원 기념 아이템과 함께 추첨으로 20명에게 문화상품권 5만원권을 증정한다.
또 ‘최강의 길드와 성좌를 차지하라’ 이벤트를 통해 ‘아케인워즈’ 공성 대축제가 8월 23일까지 펼쳐진다. 성주가 되면 1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주어지며, 공성전에 참여해 성공하면 길드원 전원에게 문화상품권 5000원권 등 총 500만원의 상품을 지급한다.
다음 허진영 게임서비스본부장은 “기존의 웹게임과는 차별화된 대규모 MMORPG의 시스템을 갖춘 아케인워즈를 드디어 많은 분 앞에 선보이게 됐다”라며 “대규모 공성전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아케인워즈'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게임 홈페이지(http://aw.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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