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조이] 던전스트라이커, 샨다게임즈와 중국 서비스 계약
2013.07.25 19:07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중국 샨다게임즈와 '던전스트라이커(중국명: 地城之光)' 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이덴티티게임즈는 25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차이나조이 2013' 에서 샨다게임즈와 함께 계약 발표회를 갖고, ‘던전스트라이커’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발표했다


▲ 샨다게임즈와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던전스트라이커' (사진제공: 아이덴티티게임즈)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중국 샨다게임즈와 '던전스트라이커(중국명: 地城之光)' 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이덴티티게임즈는 25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차이나조이 2013' 에서 샨다게임즈와 함께 계약 발표회를 갖고, ‘던전스트라이커’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발표회는 두 회사의 계약 배경 발표부터 계약서 사인, 교환 등의 전 과정을 영상으로 촬영해 상영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중국은 한국, 일본, 대만에 이은 네 번째 퍼블리싱 계약 국가로,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중국의 대표 게임기업으로 손꼽히는 샨다게임즈를 통해 중국 전역에 ‘던전스트라이커’를 서비스하며, 양사는 앞으로 ‘던전스트라이커’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위한 현지화 작업과 차별화된 마케팅 진행 등을 긴밀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아이덴티티게임즈 전동해 대표는 “국내 유저들의 기대 속에 공개 서비스에 성공한 ‘던전스트라이커’가 중국에도 진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이덴티티게임즈는 ‘던전스트라이커’의 이번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다시 한번 글로벌 게임개발사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샨다게임즈는 차이나조이 기간 동안 중국 현지 유저들에게 ‘던전스트라이커’체험 버전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6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7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8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9
4 대 4 대전, 오버워치 모바일 신작 ‘오버워치 러시’ 공개
-
10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많이 본 뉴스
-
1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2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3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4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5
[인디言] 스팀 ‘압긍’ 사이버펑크 퍼즐게임, 다이얼로그
-
6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7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8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9
스타팅 포켓몬도 공개, 포켓몬 10세대 신작 내년 출시된다
-
10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