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교과서 '울티마' 신작, 울티마 포에버 앱스토어 출시
2013.08.08 09:59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울티마'는 RPG의 대명사라 불릴 정도로 수많은 팬을 양산하며 큰 인기를 누린 게임으로, 울티마 포에버의 등장으로 원작 '울티마'의 콘텐츠를 스마트폰에서 실감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 금일(8일) 앱스토어로 출시된 '울티마 포에버' (사진제공: EA)

▲ 금일(8일) 앱스토어로 출시된 '울티마 포에버' (사진제공: EA)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이하 EA)는 앱스토어를 통해 '울티마 포에버: 아바타의 모험(Ultima Forever: Quest for the Avatar, 이하 울티마 포에버)'을 전세계 무료 출시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울티마'는 RPG의 대명사라 불릴 정도로 수많은 팬을 양산하며 큰 인기를 누린 게임으로, 울티마 포에버의 등장으로 원작 '울티마'의 콘텐츠를 스마트폰에서 실감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금번 EA에서 출시한 모바일 액션 RPG '울티마 포에버'는 고전명작 RPG ‘울티마’의 세계관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울티마'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울티마4'의 21년 후를 배경으로 정체불명의 전염병 '검은 진물(the Black Weep)'로부터 브리티시 여왕을 도와 브리타니아 왕국을 구해내는 영웅의 모험 스토리이다.
'울티마 포에버'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무엇보다 다른 유저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게임 내 수많은 퀘스트를 통해 전세계 '울티마' 유저들을 만날 수 있음은 물론, 최대 3명의 다른 유저들과 함께 협력하여 던전을 탐험하며 다양한 몬스터들을 무찌를 수 있다.
EA는 앞선 7월 초, 국내에 '울티마 포에버'를 미리 선보인 바 있다. 금번 전세계 출시된 '울티마 포에버'는 기 출시된 버전에 그래픽 및 음향 부문을 아이폰4s, 아이패드2, 아이패드3에 최적화 업데이트한 버전이다.
'울티마 포에버: 아바타의 모험'은 현재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SNS 화제
-
1
조이콘 쏠림 은폐, 프랑스 닌텐도에 과징금 613억 원 부과
-
2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3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
8
'더 스타라이트' 개발사 게임테일즈, 정준호 신임 대표 선임
-
9
게임 내에서 아이템 현거래? 게임법 위반 여부 조사 중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3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겜ㅊㅊ] 멈출 수 없는 빌드 짜는 재미, 뱀서류 수작 5선
-
9
[오늘의 스팀] 태스크바 히어로, 장터 페쇄에도 불안정
-
10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